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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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주미대사는 6.17(수) 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 상원의원(공화/펜실베이니아/외교위/초선)을 면담하고, 한미 경제 파트너십 발전 방향 및 美 비자 제도 개선(PWKA)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
06/18/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17(수) 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 상원의원(공화/펜실베이니아/외교위/초선)을 면담하고, 한미 경제 파트너십 발전 방향 및 美 비자 제도 개선(PWKA)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맥코믹 의원은 한화 필리조선소를 이미 여러 차례 방문했다고 하면서, 한화의 투자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생산공정 개선 등을 통해 미국 조선업 재건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향후 한국 조선소들을 직접 방문하고, AI·첨단제조 등 펜실베이니아의 강점을 바탕으로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강 대사는 양국 간 경제 협력 강화에 대한 맥코믹 의원의 관심 및 건설적 제안에 사의를 표하고, 대미 투자 이행에 필수적인 전문·기술인력의 안정적 체류 기반 마련(PWKA)을 위해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6.16(화) 톰 코튼(Tom Cotton) 상원 정보위원장 겸 공화당 의원총회 의장(공화/아칸소/정보위,군사위/재선)을 면담하고 한미 JFS의 이행과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
06/18/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16(화) 톰 코튼(Tom Cotton) 상원 정보위원장 겸 공화당 의원총회 의장(공화/아칸소/정보위,군사위/재선)을 면담하고 한미 JFS의 이행과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강 대사는 Cotton 위원장이 공화당 지도부 일원으로서 핵추진잠수함, 조선, 원자력 등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의 진전을 위해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한국 숙련•기술 인력의 원활한 입국과 체류 기반 마련 노력(PWKA)에도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코튼 위원장은 양 정상 간 합의가 미국의 국방 역량 증진, 산업 기반 재건•강화와도 긴밀히 연계되어 있다는 점에 공감을 표하고,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이행 과정에서 제기되는 인력 도입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했습니다.

06/18/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15(월) 당지 진출기업 및 유관기관 대표들을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지상사•유관기관 간담회 및 경제안보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미국 내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면밀히 청취하였습니다.금일 간담회에...
06/16/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15(월) 당지 진출기업 및 유관기관 대표들을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지상사•유관기관 간담회 및 경제안보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미국 내 경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면밀히 청취하였습니다.

금일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현대차, SK, LG, 포스코, HD현대, 한화디펜스, 효성중공업 등 당지 주요기업들과 무역협회, 코트라, 무역보험공사, 한수원 등 유관기관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301조 관세, 이란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노고를 평가하고, 정부와 대사관은 우리 기업들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6.12(금)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개최된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한국 문화, 관광, 교육 홍보 행사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면서 대한제국공사관이...
06/15/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12(금)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개최된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한국 문화, 관광, 교육 홍보 행사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면서 대한제국공사관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한미관계의 오랜 역사를 소개하고, 오늘날 강력한 한미동맹을 기념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관계는 양국 국민 간 인적교류에 기반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한미관계의 역사와 더불어 한국 전통 및 현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한국 관광 및 유학 등에 관한 정보도 제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지역사회 내 한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6.10(수) 호아킨 카스트로(Joaquin Castro) 하원의원(민주/텍사스)을 면담하고, 한미 양국간 합의된 핵심 협력 사안 진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강 대사는 하원 외무위 동아태...
06/15/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10(수) 호아킨 카스트로(Joaquin Castro) 하원의원(민주/텍사스)을 면담하고, 한미 양국간 합의된 핵심 협력 사안 진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강 대사는 하원 외무위 동아태소위 소속이자 CSGK 멤버인 카스트로 의원의 한미동맹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에 사의를 표하고, 핵추진잠수함•조선•원자력 등 분야에서 한미간 협력의 진전을 위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대미 투자의 원만한 이행을 위한 한국인 숙련•기술인력 대상 비자 쿼터 신설(PWKA) 노력에 카스트로 의원이 계속해서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카스트로 의원은 텍사스에도 훌륭한 한인 커뮤니티가 있다고 하면서, 한미동맹의 전략적 협력 사안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챙겨보겠으며, 대미 투자의 원만한 이행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긴밀히 협력해나가자고 했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6.9(화) 허드슨 연구소에서 개최한 Walter P. Stern Policy 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을 주제로 Patrick Cronin 아태안보석좌와 대담을 가졌습니다.  강 대사는 한미 동맹...
06/09/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9(화) 허드슨 연구소에서 개최한 Walter P. Stern Policy 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을 주제로 Patrick Cronin 아태안보석좌와 대담을 가졌습니다.

강 대사는 한미 동맹이 안보를 넘어 경제와 첨단기술 동맹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한국이 조선•제조업•첨단기술 역량과 투자를 통해 미국의 산업 부흥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6.4(목) 테드 리우(Ted Lieu) 하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외무위, 법사위)을 면담하고, JFS 이행, 한국 기업 대미 투자등 한미동맹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강 대사는 Lie...
06/09/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4(목) 테드 리우(Ted Lieu) 하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외무위, 법사위)을 면담하고, JFS 이행, 한국 기업 대미 투자등 한미동맹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강 대사는 Lieu 의원이 한미동맹의 든든한 지지자로서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해 온 데 사의를 표하고, 핵추진잠수함, 원자력, 조선 등 핵심 분야 협력은 동맹의 미래 역량과도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Lieu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 확대가 미국 각지의 지역경제 발전과 제조업 부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PWKA 법안 진전에 있어 법사위 소속이자 첨단산업 분야에도 조예가 깊은 Lieu 의원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Lieu 의원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 기업의 전문·숙련 인력 도입 관련 애로 해소를 위해 의원실 차원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했습니다.

동 의원은 또한 AI의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용에 있어서도 한미 양국 간 협력 가능성이 크다고 했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6.4(목) 마이클 바움가트너(Michael Baumgartner) 하원의원(공화/워싱턴)을 면담하고,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강 대사는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가치에 기반한...
06/06/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4(목) 마이클 바움가트너(Michael Baumgartner) 하원의원(공화/워싱턴)을 면담하고,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강 대사는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가치에 기반한 법치주의 국가로서 한국의 외교•경제정책의 방향성과 공정하고 비차별적인 법집행 노력을 설명하면서, 깊이 있는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미 정상간 합의한 중요한 호혜적•전략적 협력 사안들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하원 외무위/법사위 소속이자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멤버인 바움가트너 의원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한국이 모범 동맹(model ally)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상기하면서, 한미 간 중요한 협력 사안들이 원만히 진전되어 나갈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6.4(목) 스티브 워맥(Steve Womack) 하원의원(공화/아칸소)을 면담하고, 한미 양국간 합의된 핵심 협력 사안 진전 방안과 역내 정세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강 대사는 하원 ...
06/06/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4(목) 스티브 워맥(Steve Womack) 하원의원(공화/아칸소)을 면담하고, 한미 양국간 합의된 핵심 협력 사안 진전 방안과 역내 정세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강 대사는 하원 국방세출소위 소속이자 코리아코커스 멤버인 워맥 의원의 한미동맹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에 사의를 표하고, 핵추진잠수함•조선 등 분야에서 한미간 전략적 협력 및 한국인 숙련•기술인력 대상 비자 쿼터 신설 노력(PWKA)의 진전을 위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한일관계 개선 및 대북 관여를 위한 우리 정부 노력에 대해서도 설명하였습니다.

워맥 의원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기 위해 양국간 상호 이해 심화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강 대사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핵잠•조선 협력 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챙겨보겠으며, 대미 투자의 원만한 이행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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