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USA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USA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Welcome to the official page of the Embassy of the ROK in the USA.

09/15/2026

조현 외교장관은 9월 14일(월) 방한 중인 「로버트 에이브럼스(Robert Abrams)」, 「버웰 벨(Burwell Bell III)」, 「폴 라캐머라(Paul LaCamera)」 전(前) 주한미군사령관들을 접견하였습니다.>https://vo.la/N3hgjXo

09/15/2026

외교부(장관 조현)는 2026년 9월 14일 정부청사별관에서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와 「북미 지역 해외 안전·영사 행정 및 기타 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습니다.>https://vo.la/f98gCKP

09/14/2026
09/12/2026

9·11 테러 참사 25주기를 맞아, 트럼프 대통령님과 미국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5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충격과 슬픔은 여전히 잊히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분들의 아픔도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테러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입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오랜 동맹이자 친구로서, 참사로 희생된 모든 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테러에 맞서 평화와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하겠습니다.

09/08/2026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뤼미에르 서밋’ 영화·영상 라운드테이블을
주재했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로컬과 글로벌의 공동 번영’을 위해
세계 영화·영상산업의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는데요.

넷플릭스, 미국영화협회(MPA),
칸 국제영화제, 미디어완, 네이버 등
글로벌 영화·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기업과 기관들이 함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가장 ‘로컬’한 고유성이
곧 가장 ‘글로벌’한 경쟁력이 되는 시대”라며,

“K-영화, K-드라마를 비롯한
지역의 독창적인 서사들이
세계인에게 깊은 울림과 공감을 선사해왔고
세계 문화 지평을 넓히고
글로벌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로컬’ 생태계의 독창성과
‘글로벌’ 네트워크의 확장성이
함께 만날 때 발생하는 시너지는
우리 모두의 성과를 키워주는
가장 중요한 시스템"이라면서

"글로벌 자본과 유통망이
로컬의 잠재력 있는 이야기와 결합할 때
지역의 제작 생태계가 활력을 얻고
그것이 다시 글로벌 플랫폼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단단한 선순환 파트너십’이
구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도
영화·영상의 글로벌 공동제작과 투자,
글로벌 유통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파트너로서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영화인들과 만나
K-콘텐츠의 미래와
문화예술 생태계 지원 방향을 논의하고,

이어 미국영화협회(MPA) 회원사와도 만나
대한민국이 가진 투자 매력을 설명하며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보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han.gl/pTsRa

#한국 #프랑스 #로컬 #글로벌
#영화산업 #영상산업 #대한민국정부

강경화 주미대사는 9.4.(금) 루이지애나주 도널스빌에서 개최된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제철소 기공식에 참석했습니다. 강 대사는 미국 최초의 전기로 제철소인 HPLS 제철소가...
09/04/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9.4.(금) 루이지애나주 도널스빌에서 개최된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제철소 기공식에 참석했습니다.

강 대사는 미국 최초의 전기로 제철소인 HPLS 제철소가 한국-루이지애나 관계를 한층 더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미국의 제조업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축하했습니다.

강 대사는 1950년 6.25 전쟁 당시 약 10만 명의 루이지애나 출신 젊은이들이 한국으로 파병되며 시작된 한국과 루이지애나의 인연이 오늘날 굳건한 한미동맹은 물론 한국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초석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이제는 한국 기업들이 연이어 루이지애나 주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공동의 번영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강 대사는 주미한국대사관으로서도 한미 양국의 기업들이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강 대사는 오늘 기공식에 참석한 Jeff Landry 루이지애나 주지사, Troy Carter 연방하원의원, Julia Letlow 연방하원의원, William Kimmit 상무부 차관 등 미측 주요 인사와도 환담하고 한미관계 발전에 관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09/04/2026
09/04/2026
오늘 주미네팔대사관을 찾아 최근 대홍수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네팔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대한민국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정...
09/02/2026

오늘 주미네팔대사관을 찾아 최근 대홍수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네팔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지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하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회복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홍수로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우리 국민 9명과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과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색·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민 모두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Address

2450 Massachusetts Avenue NW
Washington D.C., DC
20008

Opening Hours

Monday 9am - 6pm
Tuesday 9am - 6pm
Wednesday 9am - 6pm
Thursday 9am - 6pm
Friday 9am - 6pm

Telephone

+120293956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USA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