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5/2023
이번시즌을 주니어올림픽 cut 부터 시작해서
시즌마무리를 Future Cut에 근접한 접영기록과 함께
받아뛴걸 감안해도 자유형 200 계영에서
24초대로 상위그룹 아이들보다 더 빠른 기록을내어
헤드코치와 선임코치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15살 아이와 경기후 피드백 중..
상위그룹에서 시작하지 못하고
어느 누구에게도 주목받지 못했지만
묵묵히 훈련을 견뎌내고
접영이 주종목이 아니었지만 끊임없는 꾸준한 피드백을통해 영법을 조금씩 개선한 결과
점차 두각을 나타내고 본인의지와 상관없이
접영도 주종목이 되었다
결국 롱코스 시즌막바지
접영뿐 아니라 모든 종목 골고루
Senior Mets Cut 과 Sectionals Cut 을 만들었다!
#3주남은휴가 #다음시즌때도이런성과를낼수있을까 #나를지도해줬던은인분들꼭뵙고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