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도서관

느티나무도서관 '누구나 꿈꿀 권리를 누리는 세상'을 바라며 도서관운동을 펼치는 사립공공도서관입니다.

2000년 사립문고로 문을 열고 2007년 사립공공도서관으로 발돋움. 2003년 비영리공익법인으로 느티나무도서관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재단의 주요사업은 도서관 운영, 도서관의 모델을 만들고 널리 뿌리내리기 위한 네트워크사업, 도서관인들이 함께 공부하고 교류하며 도서관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만들어가는 연구교류사업입니다. 2022년, 느티나무재단으로 이름을 바꾸어 훨씬 더 다양한 영역의 시민활동을 지원하고 연결하며 도서관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느티나무는 삶을 변화시키는 시민들의 실험실로서의 도서관을 상상합니다.

지난 4월 4일 첫 모임을 시작한 '느티나무 수선단!'망가진 옷을 고쳐보고, 자투리 천으로 새로운 물건도 만들어보면서 의류 쓰레기를 줄이는 데 마음을 보태는 모임입니다.지금까지의 수선 기록을 공유합니다!👕🪡[현장스케...
28/05/2026

지난 4월 4일 첫 모임을 시작한 '느티나무 수선단!'
망가진 옷을 고쳐보고, 자투리 천으로 새로운 물건도 만들어보면서 의류 쓰레기를 줄이는 데 마음을 보태는 모임입니다.

지금까지의 수선 기록을 공유합니다!👕🪡
[현장스케치] https://www.neutinamu.org/page/s2/s1.php?cf=view&seq=201279&pg=1

[신문스크랩: 자원활동가 눈에 띈 주간뉴스] 🗓️260518~260524📮느티나무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이 매주 모여 스크랩합니다.발 빠른 뉴스는 아니지만, 주제별로 꾸준히 모은 기사들은 사회 흐름을 반영하는 자료가 됩니...
26/05/2026

[신문스크랩: 자원활동가 눈에 띈 주간뉴스]
🗓️260518~260524
📮
느티나무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이 매주 모여 스크랩합니다.
발 빠른 뉴스는 아니지만, 주제별로 꾸준히 모은 기사들은 사회 흐름을 반영하는 자료가 됩니다.
[다양성과 존엄]
"우리는 살해당하러 오지 않았다"... 이주여성의 현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6715?sid=102
[청소년/청년]
악은 괴물처럼 오지 않는다, 때로 "학생 보호"라는 이름으로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6614?sid=102
[놓치기 아쉬운 기사]
"20대 통째로 약에 무너졌다"…청주여자교도소에서 벌어지는 처절한 전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8521?sid=102
[청소년/청년]
해녀학교 간 2030 새내기들…물질 실습에 “보물찾기 같아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5833?sid=102
[노동]
"교실 들어가기 무서워" 동료 교사의 고백... 비극의 현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6683?sid=162
📰주제별 기사 더 보기
https://www.neutinamu.org/page/s1/s5_detail2.php

은 '여성 범죄자'라는 이름 아래 지워진 맥락을 다시 묻는다. 범죄를 개인의 일탈이 아닌 젠더·계급·장애·국적·연령 등이 교차하는 사회적 조건과 보호의 실패 속에서 발생한 결과로 바라본다. 보호받지 못한 삶이 '처벌

우리 동네 히어로들과 함께한 플로깅!🐾도서관 골목 한 바퀴를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주웠어요. 도서관 1층에 쓰레기봉투와 집게, 반려견 용품을 두겠습니다. 누구나 언제든 1층에 오시면 바로 참여할 수 있어요.[현장 스케...
23/05/2026

우리 동네 히어로들과 함께한 플로깅!🐾
도서관 골목 한 바퀴를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주웠어요. 도서관 1층에 쓰레기봉투와 집게, 반려견 용품을 두겠습니다. 누구나 언제든 1층에 오시면 바로 참여할 수 있어요.

[현장 스케치] 멍멍이 이웃과 산책하고 쓰레기도 줍고!
https://www.neutinamu.org/page/s2/s1.php?cf=view&seq=201275&pg=1

Huge props to everyone who came together to weave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on the 21st. ✨May the blessings of the ...
22/05/2026

Huge props to everyone who came together to weave the ‘Constellation of Library’ on the 21st. ✨
May the blessings of the library stars be with you!

Highlights from the  tour! 💫From the  exhibition at the Nam June Paik Art Center to the Citizens’ Collections, a rainy c...
20/05/2026

Highlights from the tour! 💫

From the exhibition at the Nam June Paik Art Center to the Citizens’ Collections, a rainy community garden, and heartwarming time with local shops(with 후추)—we got to live a day in the life of a ‘local librarian’ engaging the local community 🪐

Thank you to everyone who visited Neutinamu today! See you all again! 🤍

넥스트라이브러리 느티나무도서관 투어 하이라이트!
백남준아트센터 전시, 사회를 담는 컬렉션, 비 내리는 동네정원, 그리고 작은 느티나무 주인장들광 만남까지! 지역을 북돋우는 로컬 사서의 하루를 함께 보냈어요.
투어에 함께한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또 만나요! 🪐

[신문스크랩: 자원활동가 눈에 띈 주간뉴스] 🗓️260511~260517📮느티나무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이 매주 모여 스크랩합니다.발 빠른 뉴스는 아니지만, 주제별로 꾸준히 모은 기사들은 사회 흐름을 반영하는 자료가 됩니...
19/05/2026

[신문스크랩: 자원활동가 눈에 띈 주간뉴스]
🗓️260511~260517
📮
느티나무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이 매주 모여 스크랩합니다.
발 빠른 뉴스는 아니지만, 주제별로 꾸준히 모은 기사들은 사회 흐름을 반영하는 자료가 됩니다.
[다양성과 존엄]
“미봉책 탓 이주민 혐오 반복…이번에도 제대로 된 정책 안 보여”[지방선거 기획 다른 목소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45338?sid=100
[문화/미디어]
마음껏 통곡하라... 5.18 2년 후 타이거즈 경기장에서 울러퍼진 노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6089?sid=103
[젠더]
‘친밀한 관계’ 살인, 강압적 통제에서 시작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6/0000053527?sid=102
[기후위기와 자원순환]
‘내가 생산한’ 재생에너지, 수익 배분은 어떻게? [해상풍력 팩트체크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08/0000038233?sid=102
[다양성과 존엄]
(특집)용인 다문화 학생 13년 새 4.6배…중·고교 지원 과제로
https://www.yongin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615
📰주제별 기사 더 보기
https://www.neutinamu.org/page/s1/s5_detail2.php

진보 진영, 실용·실리만 앞세우면 소수자 의제는 끝없이 뒤로 밀려 참정권 문턱 낮추고 목소리 듣길 2015년 한국에 이주한 중국동포 5세 박동찬 이주인권단체 ‘경계인의몫소리’ 연구소장(30)은 여전히 투표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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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수풍로 116번길 22
Yongin
1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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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0: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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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62-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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