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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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훈련기간 5.8~5.18)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국진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훈련개요    - 훈련기간 : 2018.5.8(화) ~ 5.18(금)(2주간)       *...
13/05/2018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훈련기간 5.8~5.18)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진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훈련개요
- 훈련기간 : 2018.5.8(화) ~ 5.18(금)(2주간)
* 시범훈련 1주, 본 훈련 1주
- 훈련주관 : 행정안전부
- 참여기관 : 총 634개 기관 및 일반국민
- 참여방법 : 주변 훈련 실시기관에 문의(인근 시군구청, 공공기관 등)

연천교육지원청, '2017 을지연습' 실시  연천교육지원청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전시(평시)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 및 임무수행능력을 제고하고 실제훈련을 통한 전시 전환 절차 숙달, 참여 형...
20/08/2017

연천교육지원청, '2017 을지연습' 실시

연천교육지원청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전시(평시)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 및 임무수행능력을 제고하고 실제훈련을 통한 전시 전환 절차 숙달, 참여 형 훈련을 통한 최강 안보 태세 확립을 중점으로 '2017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전체일정 및 주요훈련 내용은 8월 16일 연습 간 숙지사항 및 실시 부서별 근무요령 안내를 위한 '참가자 사전교육'을 실시하였고, 훈련 1일차(8.21)에는 전시 설치 또는 확대 운영되는 기구와 축소되는 기구의 검토를 위한 '전시 직제편성 방안' 토의,
2일차(8.22)에는 교육지원청 내 비밀 중요 문서 및 물자 지출훈련인 '우발계획 시 기관 소산훈련' 및 전시 최종 집결지에서의 교육지원청 기능 재분배(학교재배치)를 위한 시설점검,
3일차(8.23)에는 전 직원 대상 민방공 대피훈련 및 화생방 대비 방독면 착용 훈련, 4일차(8.24)에는 을지연습 간 주요사건 조치결과와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재로 '연습 평가 보고회'를 실시하는 등 모든 훈련은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전시 행동 요령 및 개인 임무 숙달 등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실시된다.
을지연습 기간 중 상황실장 임무를 맡은 연천교육지원청 허일범 교수학습지원과장은 '2017 을지연습'을 통해 현 남북안보상황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국가비상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도록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27/10/2016

연천교육지원청 2016 문화예술어울림한마당

“철저한 준비로 훈련효과 극대화”연천교육지원청, 2016 을지연습 사전 설명회 실시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8월 18일(목)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청내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을지연습 사전설명회...
22/08/2016

“철저한 준비로 훈련효과 극대화”
연천교육지원청, 2016 을지연습 사전 설명회 실시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8월 18일(목)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청내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을지연습 사전설명회” 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는 전시 행동절차 숙달을 통한 국가위기관리 역량 강화 및 국가 총력전 수행태세 확립을 목표로, 오는 8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훈련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을지연습 간 세부 진행계획 및 근무수칙, 일자별 주요 훈련 내용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앞서 교육장(박용섭)은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해 민․관․군이 함께 실시하는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인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해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의 주요 훈련 내용은 비상소집 훈련, 전시 직제편성 훈련, 우발계획에 의한 기관소산 훈련, 민방공 대피 및 소방합동 훈련 등이다.

을지연습을 통한“최강 안보 태세!”확립    -연천교육지원청,「2015 을지연습」실시 - 연천교육지원청은 2015년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동안전시(평시)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 및 임무수행능력을 제고...
17/08/2015

을지연습을 통한“최강 안보 태세!”확립
-연천교육지원청,「2015 을지연습」실시 -

연천교육지원청은 2015년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 동안전시(평시)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 및 임무수행능력을 제고하고 실제훈련을 통한 전시 전환 절차 숙달, 참여형 훈련을 통한 안보의식 제고를 연습중점으로 「2015 을지연습」을 시작한다.
◦ 전체일정 및 주요훈련 내용은 8월 13일 연습 간 숙지사항 및 실시 부서별 근무요령 안내를 위한 ‘참가자 사전교육’을 실시하였고, 훈련 1일차(17일)에는 전시 설치 또는 확대 운영되는 기구와 축소되는 기구의 검토를 위한 ‘전시 직제편성 방안’ 토의, 2일차(18일)에는 교육지원청 내 비밀 중요 문서 및 물자 지출훈련인 ‘우발계획 시 기관 소산훈련’ 및 전시 최종집결지에서의 교육지원청 기능 재분배(학교재배치)를 위한 시설점검, 3일차(19일)에는 전 직원 대상 민방공 대피훈련 및 화생방 대비 방독면 착용 훈련, 4일차에는 을지연습 간 주요사건 조치결과와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주재로 ‘연습 평가 보고회’를 실시하게 되는 등 모든 훈련은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위기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전시 개인임무 숙달을 통해 보다 더 내실 있는 훈련으로 실시 될 예정이다.
◦ 연천교육지원청 연습장(교수학습지원과장)은 「2015 을지연습」을 통해 현 남북안보상황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바탕으로 국가비상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도록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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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의 성장을 돕는 협력적 만남 ”- 2015 혁신학교 추진지원단과 혁신공감학교 간 협의회 실시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연남)은 지난 1월 15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혁신학교 추진지원단과 혁신공감학...
16/01/2015

“ 학생의 성장을 돕는 협력적 만남 ”
- 2015 혁신학교 추진지원단과 혁신공감학교 간 협의회 실시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연남)은 지난 1월 15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혁신학교 추진지원단과 혁신공감학교 교감과 교사, 학부모 등 모두 60여명과 함께 혁신공감학교 운영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2015년에 새롭게 운영되는 혁신공감학교 운영 계획을 혁신학교 추진단, 학부모와 함께 협의하며 지역과 교육청에서 지원할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혁신공감학교란, 참여와 소통, 존중과 배려, 개방과 협력의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학교로 1년마다 공모에 의해 지정되며 운영 결과에 따라 우수교로 추천되어 혁신학교로 지정될 수 있다.
연천지역은 관내 모든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혁신공감학교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중학교는 50%가 공감학교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경기도에서 혁신교육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혁신공감학교별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혁신학교 추진단과 학부모의 질의를 통해 질적인 내실화로 학생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취지로 장시간의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정연남 교육장은 인사말에서“연천교육은 2014 혁신학교 일반화를 통해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권역별 유∙초∙중∙고교 간 연계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농촌 지역에 맞는 혁신교육 모델을 정립하는 데 노력해 왔다. 2015년에는 학교내 ․ 학교간 노력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는 혁신교육을 정착시키도록 지원할 것.”을 밝혔다.
혁신학교 추진지원단과의 만남에서 발표를 한 윤영옥(전곡중) 교사는 “우리학교 실정에 꼭 필요한 ‘기초학력 배움 동행 멘토링 운영’을 선택과제로 방향을 잡고 보니 가장 어려운 점이 우수한 멘토와의 연계였는데, 오늘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이 보이는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학교만의 과제가 아닌 지역과 학부모가 다같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힘을 모으는 시간이 자주 있길 바란다.”며 참가 소감을 말했다.
새해 첫 혁신의 발걸음이 경기도의 가장 작은 연천군에서 시작되어 소규모 농촌 학교의 특성을 살린 학생 중심 교육과정과 수업 실천으로 행복한 연천 교육으로 거듭 나기를 기대해 본다.

14/11/2014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복지, 우리가 함께해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4교미만 북부지역 연합 워크숍 개최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연남)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4교미만 북부지역 연합 워크숍을 연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경기도교직원연천수덕원에서 개최하였다. 워크숍 참석 대상은 연천, 파주, 동두천양주, 포천, 가평 교육지원청의 사업담당 팀장, 담당자, 사업학교 교감, 부장교사, 교육복지사 총 20명과 4교미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원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사업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농어촌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교육복지와 학교 교육과정연계 운영 방안, 담당자별 역할, 농어촌 소규모 지역의 사업 성공 방안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지역별 사업학교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각 지역별 분임 토의를 통하여 4교미만 지역에서 각 담당자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하여 방안을 강구하였으며, 그에 따른 사업 학교 간 연계 방안 및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 협력 체제 강화를 통해 사업 활성화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동두천양주 백석중학교 김선미 교육복지사는 “4교미만 지역의 사업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학교 전체 교직원 및 지역사회 기관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에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 고민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정연남 교육장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4교미만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교육지원청, 사업학교, 지역기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것이며, 사업 운영교 지원을 위하여 지역 간 공동 사업 운영 및 지역사회 연계 공동 프로그램 개발 지원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사업 운영교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사업 운영교 대상학생 지원을 위하여 지역사회 기관과 공동 사업을 진행하여 실질적인 지원 체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14/11/2014

연천군의원과 연천교육 토론의 장 마련
연천교육지원청, 2014 연천교육협력 거버넌스 간담회 개최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연남)은 9월 17일(수) 11시부터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연천군의회 의원 7명과 연천교육협력 거버넌스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천교육지원청의 2014년도 연천교육 주요시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서 연천교육정책과 교육현안에 대한 세부적인 토의가 있었다.
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연천군의회 이종만 의장은 “연천지역 학생수 감소현황을 직접 눈으로 보고나니 위기의식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지역의 특수성 때문에 다소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 할 수밖에 없는 연천지역 학생들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의회가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질 높은 교육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연천지역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와 교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정연남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교육현장에 반영하고, 연천군 의회와 긴밀한 협조체제 속에서 앞으로도 연천교육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4/11/2014

컵라면 No! 아침밥 Yes!
- 9시 등교로 아침에 여유가 생겼어요 -

연천군 소재 청산중학교(교장 이현자)에서 지난 9.1.부터 9시 등교를 시행하면서 생긴 변화이다. 농촌에 위치한 청산중은 지역 특성상 농사일 때문에 이른 아침부터 일과를 시작하는 가정이 많아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아침 일찍 일어나 잠이 부족한 상태로 등교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하지만 등교 시간이 9시로 늦춰지면서 많은 학생들이 잠에서 완전히 깨어나 아침을 먹고 등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9시 등교가 시작되자 학교에도 몇 가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아침을 거르고 온 학생들이 먹고 버린 흉물스런 컵라면 쓰레기가 없어지고 학생들이 자신들이 가꾸고 있는 학교 텃밭을 둘러볼 여유도 생긴 것이다.
이현자 교장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청소년기의 신체적 특성에 맞는 적절한 수면과 휴식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학생들의 건강상의 변화가 활기찬 수업으로 이어져 학습의 효성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교과 수업에서 이전과는 달리 학생들의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방안을 교사들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청산중은 9시 등교를 시행하면서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별실을 개방하여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교실에서는 자기주도학습, 도서실에서는 아침독서, 동아리실에서는 락밴드 및 탁구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 시설을 개방하여 학생들을 배려하였다. 또한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이 선생님들과 만날 수 있는 멘토링 및 상담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했다.
청산중 김○○ 학생은 ‘9시 등교를 하게 되면서부터 아침을 먹고 올 수 있어서 좋다’고 하며 ‘일찍 오는 학생들도 아침에 동아리에서 가꾸는 텃밭을 둘러보 친구들과 탁구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 교사도 ‘9시 등교 시행 과정에서는 찬반 논란이 있었지만, 막상 시행하고 나서는 학교 환경도 깨끗해지고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있는 학생들도 줄어들었다’면서 ‘9시 등교가 학교 변화의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14/11/2014

“변화하는 리더가 학교를 살린다”
- 2014 제2차 유․초․중․고교 최고관리자 협의회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연남)은 2014년 9월 4일(목)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연천군 관내 유, 초, 중, 고교 교장 23명을 대상으로 “생동하는 연천 교육 리더스 협의회”라는 주제로 2학기 업무 및 주요 현안에 대한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2014년 하반기 연천교육지원청 주요 업무에 대한 안내와 함께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9시 등교와 상벌점제 폐지에 따른 각급 학교의 사례를 공유하고 잘 운영되고 있는 점과 앞으로의 개선 방안 등을 학교장이 다같이 협의하는 시간을 가져 연천 지역 특성에 맞으면서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정연남 교육장은 최고 관리자인 학교장들에게 “한반도 최북단 접경지여서 각급 학교의 어려움이 많다. 그러나 우리 지역 특성을 살린 자연환경 활용과 교원들의 자발적인 열정이 더해진다면 접경지 학생 수 감소로 인한 학교 통폐합, 폐교 등의 위기로부터 학교를 살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 최고 리더인 학교장들이 변화에 민감해야 하며 교원들의 우수한 잠재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이날 참가한 유도봉(전곡중) 교장은, “변화하는 연천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2학기부터 혁신학교준비교로 선정되었다. 각 학교에서 교사들의 자발성에 의한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운영한다면, 연천 지역 학교들이 학부모와 학생들이 찾아오는 농촌 학교로 거듭 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9시 등교를 경기도 내 어느 지역 보다 먼저 실시한 연천 지역이므로 상벌점제 폐지로 인한 학생생활지도 방안도 우리지역 특성에 맞게 모든 학교가 서로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낸다면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도로 정착되리라 기대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앞으로도, 연천교육지원청은 지역 특성을 살린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행정으로 모두가 행복한 연천교육이 실현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14/11/2014

“ 연천 초, 중, 고교도 9. 1.부터 100% 9시 등교 ”
- 연천의 학생들도 건강한 성장, 활기찬 학습을 시작하다 -

지난 2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연남)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천 관내 초등학교 13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연천 지역의 초, 중, 고교 총 21개교 모두가 지난 9. 1.부터 9시 등교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천 지역의 21개 학교들은 9시 등교를 추진하면서 학교별로 설문조사, 교직원 회의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다. 특히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각급학교 상황에 맞춰 학생들이 참여하고 싶어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동아리 활동이나 숲길 걷기, 축구 교실, 음악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연남 교육장은 9시 등교 정책과 관련하여,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어른들이 아닌, 학생의 입장에서 9시 등교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9시 등교가 시행되면 ‘학생들이 아침식사와 충분한 수면을 하게 되고 학습에서도 효율성이 높아져 학교생활이 보다 활기차고 생동감 있게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9시 등교가 시행되면서 학생들은 ‘아침밥을 먹고 등교하게 되어서 좋다’는 반응을 보였고, 특히 학부모들은 ‘아침에 여유가 생겨서 좋다’, ‘학교에서 일찍 등교하는 학생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어서 안심이 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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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읍 연천로 356-1
Yeoncheon
48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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