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2023
안동데일리뉴스 조충열 기자는 투개표시스템에 대한 기초사실관계도 고의로 확인하지 않고, 악의적으로 자유애국진영을, 졸렬하고 몰상식한 새빨간 거짓선동 투개표부정선거의 늪으로 몰아넣은 희대의 매국기자입니다.
https://youtu.be/3R_KmLP0EBk
조충열 기자는 일말의 양심이 남아있다면 지금이라도 두려워 말고 내게 전화하거나 대면해서 당신의 망국선동 실체를 밝히 드러내어야 할 것이다.
조충열 기자는 지금껏 수 십번의 내 전화와 소통 시도를 고의로 외면하고 도피한 비열한 기자일 뿐입니다.
정녕 자유애국 국민이 맞다면 이러한 무책임하고 비겁한 거짓선둥가를 멀리하고 엄히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이충열 기자에게 "당신의 주장에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느냐?" 라고 누구든 질문한다면, 이 자의 무책임한 거짓선동 실체를 낱낱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제 목숨을 걸고 단언컨데, 조충열 기자는 명병백백한 이적행위자이며, 자유애국진영에 잠입한 보수궤멸 공작세력임을 확인합니다.
이봉규 박사님은 경찰소환 조사 전에 저를 방송에 초대해서 사기의 고의에 대해 속히 면피받으시길 원합니다.
- 서북청년단 구국결사대장 /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행실본, Act-csc.com) 대표 정함철 010-4379-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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