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2025
코끼리 공장이 준비한 특별한 도전!
바로 장난감 기부 챌린지예요. ♻
본격적으로 챌린지를 설명하기 전, 왜 이 챌린지가 필요한지 함께 알아봐요!
📍 매년 버려지는 장난감 5만 톤, 재활용률은 고작 1%
장난감 대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서 땅에서 자연 분해되려면 무려 500년 이상 걸려요. 게다가 플라스틱뿐만 아니라 전자회로와 건전지까지 있어, 버릴 때는 소재별로 일일이 분리해야 하죠.
하지만 분해 과정이 까다롭고 수익성도 낮아서, 폐기물 수거업체도 잘 취급하지 않아요. 매년 5만 톤이 넘는 장난감이 버려지지만, 재활용되는 건 1%도 안 되는 상황이에요. 아이들의 친구였던 장난감이 아이들의 손을 떠나는 순간, 환경 악당으로 변해버려요.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 EPR 제도
2026년부터는 장난감도 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대상이에요. EPR은 쉽게 말해 “제품을 만든 기업이 사용 후 처리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제도예요.
즉, 장난감을 그냥 버리는 시대는 끝났고, 순환시키고 재활용하는 게 당연한 시대가 온 거예요.
📍 버려지지 않고 다시 살아나는 장난감
기부된 장난감은 버려지지 않아요. 코끼리 공장이 그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답니다!
코끼리 공장의 시니어 분들이 깨끗하게 소독하고 수리 가능한 장난감은 고쳐서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해요. 사용이 어려운 장난감은 분해해서 재생 소재로 만들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시켜요.
환경도 지키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장난감 기부 챌린지!
다음 시간엔 ‘코끼리콕 챌린지’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