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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스터디 1기]1강 Start ~~~~~~~!더스터디 스터디원들이 모여 드디어 첫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를 통해 알지 못했던 인도네시아의 현대사에 대해 배우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앞으로는 어떤 ...
04/06/2019

[더불어스터디 1기]

1강 Start ~~~~~~~!
더스터디 스터디원들이 모여 드디어 첫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를 통해 알지 못했던 인도네시아의 현대사에 대해 배우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앞으로는 어떤 흥미로운 강연이 남았을지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저희와 함께 하실분들은 아래 신청링크로 신청해주세요!

⬇️더스터디 신청하러가기⬇️
https://forms.gle/iJnpWoYCSxYMLvB56

[영화로보는 사회 ]

우리 주변에는 사실 정말 영화와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삶이 바쁘다는 이유로 등한시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시간을 통하여 우리가 언제나 깨어있어야 하며 깨어있기에 보이는 일들에 대해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여기 우리나라와 정말 유사한 현대사를 지닌 '인도네시아'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독립운동가 출신의 초대 대통령이 부패하여 장기집권을 하려고 하는 것고 군부세력이 뒤집고 또다른 독재자로 자리매김한 역사는 우리의 입장에서 매우 유사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러한 가슴아픈 역사를 제3자인 미국인 감독의 관점이 더해서 만들어진 영화 '액트 오브 킬링'과 '침묵의 시선'입니다.

가해자의 시선을 담은 '액트 오브 킬링'은 겉모습은 같아도 매우 다른 사고를 가진 가해자들의 다층적인 모습이 등장합니다. 미시적으로는 한 개인의 이야기로 불과해보일지 모르지만 거시적으로 봤을 때 비로소 감독이 이러한 소재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가가 전달됩니다.

그러한 영화에 대한 답변과 같은 영화 '침묵의 시선'은 고요하면서 담담하게 피해자들의 울분을 묵묵히 담아냅니다.

자다 깬 아이가 칭얼대듯이 생각이든 감각이든 잠들어있다면 깨어있는 것보다 편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편한 것만 추구하다가는 어느샌가 편한 것들이 편할 수가 없게 되지 않을까요.

본연의 것들이 본연의 것이게끔 우리는 언제나 깨어있으면서 그 것들을 지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칭얼대는게 시끄러워 계속 잠만 자기를 바란다면 배고픔에 지칠지도 모릅니다.

우리 모두도 조금은 직시하기 불편할지는 모르지만 그러한 불편함이 곧 우리가 우리답게 존재하도록 하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할 때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액트 오브 킬링'과 '침묵의 시선'은 좋은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월의 고백, 광주기행]울산시당 대학생위원회가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 참석위해 전국대학생 위원회,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와 함께 빛고을 광주에 왔습니다 !
18/05/2019

[오월의 고백, 광주기행]

울산시당 대학생위원회가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 참석위해 전국대학생 위원회,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와 함께 빛고을 광주에 왔습니다 !

01/05/2019



✔ 청소년 의회 조례가 이렇게까지 거친 반대에 부딪히는 건 전국적으로도 드문 케이스다. 오히려 발의해도 큰 이슈없이 통과되는 조례라 보아도 무방하다. 어째서 이토록 거세게 반대하는 것일까.

✔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제6대 울산시의회에서 발의되었던 학생 인권 조례 때는 이보다 더한 반대에 부딪혔었다. 의원 사무실에 찾아가 난장판을 펼치며 연일 사퇴를 외쳤던 당시 상황을 기억하면 최유경 의원님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 그렇다면 울산은, 청소년과 학생의 권리에 보수적인 도시인가. 자칫 잘못 보면 그렇게 보인다. 하지만 저것이 범시민적인 반대인가를 유심히 들여다보아야 한다.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나선 것은 기독교집단이다. 수십년을 울산에 살아온 건 아니지만 만나뵈었던 많은 시민들 중에 이 이슈를 저토록 거세게 반대하는 분들은 소수였다.

✔ 왜냐하면 청소년 의회라는 것이 사실 심각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정치적 성향을 심어주거나 특정 정당을 지지하도록 만드는 '세뇌교육' 따윈 일절 없고 그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꺼내는 장에 가깝다. 학교 외엔 소속된 커뮤니티가 없고 참여할 수 없는 청소년에게 말할 기회를 준다는 것이 그리도 심각한 사안인가. 정치 성향의 편향을 우려하며 반대하시는 분들도 시민사회의 참여 등으로 충분히 제재할 수 있음을 전달하면 '그렇구먼'하고 고개를 끄덕이신다.

✔ 무엇이 진짜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향인가. 조금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정치에서는 쉽지 않다. 당장 눈에 불을 켜고 소리지르는 수십명을 눈앞에서 마주하면, 그럼에도 "이것이 옳은 일입니다. 꼭 하겠습니다"라며 반대세력과 맞붙는 일은 왠만한 담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결국 필요한 것은 찬성 세력들의 적극적인 지지 표명이다.

✔ 황세영 이미영 안도영 세분 의원들께 부탁드립니다. 공청회 현장에서는 볼 수 없었지만 세 분 의원들께서 가는 길이 맞는 길이라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부디 용기를 잊지 않고 뚜벅뚜벅 나아가주시기를 바라며, 가시는 길 오롯이 배우겠습니다.

✔ 시민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긴글이 아니어도 됩니다. 의원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 하나씩이라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라던 노무현의 말처럼 시민의 조직된 힘을 보여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두경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

[이채익의원님께 보내는 더불어민주당 울산 대학생들의 편지] 이채익 의원은 지난 24일 저녁, 문희상 국회의장이 임이자 의원을 상대로 성추행을 일삼았다고 비난하며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하셨습니다.  “저도 좀 키가 작습...
25/04/2019

[이채익의원님께 보내는 더불어민주당 울산 대학생들의 편지]

이채익 의원은 지난 24일 저녁, 문희상 국회의장이 임이자 의원을 상대로 성추행을 일삼았다고 비난하며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하셨습니다.

“저도 좀 키가 작습니다. 키가 큰 사람은 몰라도 키가 작은 사람은, 항상 어떤 자기 나름대로 트라우마랄까 열등감이 있다고. 저도 그렇지만 임이자 의원도 굉장히 어려운 시절부터 오늘까지, 정말 결혼도 포기하면서 여기까지 온 어떻게 보면 올드미스(Old Miss)입니다.”

“문희상 의장은 좋은 집안에서 경복고등학교 나오고, 서울법대 나오고, 대통령 실장도 하고, 국회의장도 했으니까, 못난 임이자 의원 같은 사람은 그렇게 모멸감을 주고 그렇게 조롱하고 수치심을 극대화하고 성추행을 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동료의원의 키가 작다는 발언이 성추행 피해 사실을 고발하는 데에 있어서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사람의 신장이 성범죄 피해의 경중을 결정합니까? ‘나와 똑같이 키가 작고, 어려운 환경에서 여기까지 올라온 동료의원이 그런 일을 당해서 더욱 안타깝다.’라는 의도로 하신 말씀이었다면 이는 더욱이 문제가 됩니다. 피해자의 신체 특징과 살아온 환경을 공공연하게 밝히는 것은 분명 2차 가해를 유발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못난 사람이든 잘난 사람이든, 키가 작든 크든, 어떠한 환경에서 살아왔든 사람으로서 겪는 성추행 피해는 오롯이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올드미스’ 발언입니다. 임 의원이 비혼을 선택한 것인지, 결혼을 포기한 것인지는 알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일정 수준의 나이에 도달하면 결혼을 하는 게 정상적이고, 그렇지 않으면 비정상적이라는 결론 아니겠습니까? 임 의원이 미혼이라고 해서 올드미스라고 부르는 것이 바로, 동료의원을 본인과 동등한 인간으로 바라보지 않는 명백한 성차별입니다.

같은 당 소속인 송희경 의원 또한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상황인데 느꼈을 수치심과 모멸감이 어땠을지’라는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범죄의 경중은 혼인 여부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이는 미혼 여성과 기혼 여성을 동시에 비하하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기혼 여성보다 순결하고 교환가치가 높은 미혼 여성이, 성추행을 당해서 더욱 안타깝다는 가부장적 인식에서 나온 결론 아니겠습니까?

이채익 의원은 여성과 관련된 의정활동을 꾸준히 하시고, 작년에는 한국여성정치발전인상까지 수상하셨습니다. 송희경 의원도 데이트 폭력과 직장 내 성희롱 문제와 관련된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해오셨습니다. 하지만 공개석상에서 그러한 구시대적이고 성차별적인 발언을 하신 것은 명백한 잘못입니다. 이채익 의원과 송희경 의원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2019년 4월 25일
김수봉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대학생위원회 부위원장

주제 : 전대위의 방향과 영남권 대학위의 발전일시 : 9/21 (금) 19:00장소 : 성남동 문화공간 숨 2층대상 : 영남권 대학생 당원회비 : 1만원영남권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생위원회 활동에 대하여 토론...
20/09/2018



주제 : 전대위의 방향과 영남권 대학위의 발전

일시 : 9/21 (금) 19:00
장소 : 성남동 문화공간 숨 2층
대상 : 영남권 대학생 당원
회비 : 1만원

영남권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생위원회 활동에 대하여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특별한 문의사항은 울산시당 대학위 페이지로 메시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2기 영폴스쿨을 진행합니다.같이 가즈아!
02/07/2018

제2기 영폴스쿨을 진행합니다.
같이 가즈아!

“가자, 영폴로!”

안녕하세요~! 영폴스쿨입니다😊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제2기 영남권 폴리틱스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 20대 당원들이 모여 함께 토론하고 세상을 고민할 수 있는 곳!
멋진 연사들의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곳!

🙌🏻우리 올해 여름에도 영폴스쿨과 함께해요🙌🏻

-일시 : 2018. 07.14.~15 (1박 2일)

-장소 : 김해 더봉하센터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0)

-신청기간 : 2018.07.01.~11

-참가대상 : 더불어민주당 20대 당원 (선착순 50명)
-신청방법 : goo.gl/Dw1Jbc
(링크 접속 후 양식 작성)
-참가비 : 30,000₩
(신청 마감 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최재성
現 20대 국회의원 (송파을)
前 정당발전위원장

송영길
現 20대 국회의원 (계양을)
現 북방경제협력위원장

서난이
現 전주시의원
前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청년국장

문의
송해리 기획1팀장 (010-7372-3192)
김민재 홍보1팀장 (010-7424-0751)

췍!
29/06/2018

췍!

[청년의 뜻으로 만들어가는 울산!]청년의 뜻을 모으기 위한 여정 3일째입니다.오늘은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오늘 함께 해주신 청년,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21/06/2018

[청년의 뜻으로 만들어가는 울산!]

청년의 뜻을 모으기 위한 여정 3일째입니다.

오늘은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청년,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년의 뜻으로 만들어가는 울산!]어제부터 청년의 뜻을 모으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오늘은 삼산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인근에서 진행했습니다.오늘 함께 해주신 청년,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
20/06/2018

[청년의 뜻으로 만들어가는 울산!]

어제부터 청년의 뜻을 모으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삼산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인근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청년,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년의 뜻으로 만들어가는 울산!]6.13 지방선거, 국민과 시민의 뜻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많이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더 좋은 대한민국, 새로운 울산을 만들라는 시민의 뜻이 반영된 결과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아직 갈 ...
19/06/2018

[청년의 뜻으로 만들어가는 울산!]

6.13 지방선거, 국민과 시민의 뜻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많이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더 좋은 대한민국, 새로운 울산을 만들라는 시민의 뜻이 반영된 결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당선은 시작일 뿐, 시민과 청년들이 생각하는 이야기가 정치에 담겨야 합니다.

오늘부터 청년들의 이야기를 모으는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울산대학교에서 출발해 이후 성남, 삼산 등 번화가와 유니스트, 춘해보건대, 울과대 동구캠퍼스 등을 들러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모인 의견으로 청년의 시각에서 울산을 재진단하고 그 문제들을 풀어가기 위한 해답들을 공부하겠습니다. 그 해답들은 향후 시장, 구청장님들을 만나뵙고 올리는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청년,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2/06/2018
09/0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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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
4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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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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