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시티(Blumacity)

블루마시티(Blumacity) 울산의 Landmark.BLUMACITY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1375‘곁에 두고 외국어 가르치자’관심집중울산국제중 설명회 학부모 수백여명 참석 교육과정 질문·필기 꼼꼼… 2015년 3월 ...
28/12/2012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1375

‘곁에 두고 외국어 가르치자’관심집중
울산국제중 설명회 학부모 수백여명 참석 교육과정 질문·필기 꼼꼼… 2015년 3월 개교
2012년 12월 27일 (목) 22:19:10 양희은 기자 [email protected]

▲ 27일 울산MBC컨벤션에서 열린 울산국제중학교 설명회에서 행사장을 가득 메운 학부모들이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김미선 기자 photo@ 27일 오후 열린 울산국제중학교 설명회에는 자녀를 국제중에 입학시키려는 학부모 뿐만 아니라 부모를 대신해 조부모가 참석하는 등 강동학원 측이 마련한 400여석 자리는 가득 찼다. 빈 공간에 마련된 의자도 가득 메워 학부모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아이를 업고 또는 유치원생 자녀를 데리고 온 엄마, 부부가 함께 참석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부모를 대신해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참석해 설명을 듣기도 했다.

설명이 이어지는 동안 메모지에 주요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참가자, 설명회 중간중간 강동학원 관계자들에게 질문을 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국제중은 영어와 중국어를 필수로 하기 때문에 아들이 외국어를 생활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타시도에 보내야 하는 불편 때문에 국제중 입학을 고려했지만 울산에서 보낼 수 있다면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손주들의 교육을 위해 참석했다는 김모(65)씨는 “아들, 며느리가 바빠 내가 대신 왔지만 요즘 교육문제는 할머니들이 더 관심이 많고 잘 안다”며 “주변 친구들도 국제중에 대해 알고 싶어해 같이 참석했다”고 했다. 그는 또 “어차피 해외유학도 일반화됐는데 어릴 때 부터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비가 조금 부담이 되긴 하지만 해외 유학만큼 드는 것도 아니고, 부모 곁에서 학교에 다닐 수 있으니 걱정도 줄어들어 장점이 많은 것 같다”고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서울 대원국제중학교 강신일 교감이 국제중과 글로벌인재에 대해 강연했고, 학교법인 강동학원 김석환 이사가 울산국제중 교육과정과 진학지도에 대해 설명했다.

울산국제중은 국어와 국사를 제외한 전 과목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고, 중국어 필수교육을 시행한다. IT컨버전스 교육, 1인1악기, 1인1무예와 봉사활동이 어우러진 인성교육도 실시한다.

울산국제중은 24학급 600명 정원으로 연간 등록금은 600만원대이다. 2015년 3월 울산 북구 강동산하지구 블루마시티 내에 개교한다.

강동학원 관계자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설명회에 참석했다”며 “빠른 시일내 교과부 의견을 수용한 학교설립 인가서류를 제출해 인가를 획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울산 국제중학교 학사 설명회 개최 안내일시 : 12월 27일장소 : 울산 MBC컨벤션 안젤로홀선착순 300명 최고급 우산지급
22/12/2012

울산 국제중학교 학사 설명회 개최 안내

일시 : 12월 27일
장소 : 울산 MBC컨벤션 안젤로홀
선착순 300명 최고급 우산지급

강동산하지구 블루마시티(Blumacity)의 개발전 사진입니다. 해양복합도시의 청사진은 지금도 계속해서 그려지고 있습니다.
11/12/2012

강동산하지구 블루마시티(Blumacity)의 개발전 사진입니다.

해양복합도시의 청사진은 지금도 계속해서 그려지고 있습니다.

울산 블루마시티(Blumacity) 2차 푸르지오
09/09/2012

울산 블루마시티(Blumacity) 2차 푸르지오

블루마시티(Blumacity) naming.
31/08/2012

블루마시티(Blumacity) naming.

앵콜 푸르지오
30/08/2012

앵콜 푸르지오

8월 블루마시티(Blumacity) 항공사진입니다.
30/08/2012

8월 블루마시티(Blumacity) 항공사진입니다.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6697강동권 개발사업 연계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마을별 특성화 사업 발굴 등북구청 4000만원 들여 용역   20...
01/08/2012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6697

강동권 개발사업 연계 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마을별 특성화 사업 발굴 등
북구청 4000만원 들여 용역

2012년 07월 31일 (화) 23:03:57



울산 북구청이 강동지역(정자·신명·제전·당사마을 등)에 해양복합관광휴양도시를 조성하는 강동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찾기에 나섰다.

북구청은 지난 25일 (재)한국한업개발연구원에 ‘강동권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용역’을 의뢰했다고 31일 밝혔다.

강동지역의 경제와 지리, 관광자원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다. 사업비 4000만원을 들여 오는 12월말까지 진행한다.

연구용역은 외국자본을 유치하면서 기존 상권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한다.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방안과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마을별 특성화 사업 발굴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모색한다.

북구청 측은 “소득창출이 가능한 실용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계층간 조화로운 발전전략으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이번 용역연구의 기본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강동돌미역 등 지역특산품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방안과 2016년까지의 중장기 발전 전략도 함께 마련한다. 북구청 관계자는 “울산시에서 추진하는 강동권 개발사업의 효과가 지역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며 “천혜의 자원경관과 해양자원을 갖고 있는 강동지역 발전을 위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31/07/2012

http://www.kyilbo.com/sub_read.html?uid=107037§ion=section3§ion2=

강동지역 특성 살린 성장 동력 발굴

북구, 강동권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용역 추진

김미진 기자


북구청은 울산시의 강동권 개발사업과 연계하면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강동권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북구는 총 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5일 (재)한국산업개발연구원에 의뢰해, 오는 12월말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강동지역 지역경제 활성화의 방향과 목표 설정 ▲구민 편익 및 소득창출이 가능한 실용적인 사업 발굴 ▲지역간, 계층간 조화로운 발전전략을 통한 희망과 비전 제시를 기본방향으로 한다.

주요 용역내용은 현재 강동지역의 경제 및 지리, 관광자원 등의 현황 및 국내·외 선진사례 분석, 강동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또, 외국자본 유치와 기존 상권과의 동반성장 전략,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방안,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 활성화, 마을별 특성화 사업 발굴 등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강동돌미역 등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2016년까지의 중장기 발전 전략도 마련하게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대규모 강동권 개발사업의 효과가 지역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용역이 천혜의 자원경관과 해양자원을 갖고 있는 강동지역 발전을 위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진 기자

북구청은 울산시의 강동권 개발사업과 연계하면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강동권 지역경제 활성화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북구는 총 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5일 (재)한국산업개발연구원에 의뢰해, 오는 12월말까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강동지역 지역경제 활성화의 방향과 목표 설정 ▲구민 편익 및 소득창출이 가능한 실용적인 사업 발굴 ▲지역간, 계층간 조화로운 발전전략을 통한 희망과 비전 제시를 기본방향으로

30/07/2012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6427

울산순환고속도로 사실상 착수
도공, 봉계IC~강동동 28.5㎞ 타당성조사 들어가
결과 나오면 내년 상반기 기재부 조사에 반영
시, 대선공약 채택 관련 사업비 확보에도 총력


울산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광역교통망인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사실상 착수됐다. 한국도로공사가 사업의 타당성 조사에 들어간 상태로, 결과가 나오는대로 기획재정부의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반영시킨다는 계획이다.

울산시는 각 정당의 지역 대선공약에 이 사업이 채택되도록 하는 등 내년에 부분적이라도 관련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정부의 제2차 도로정비기본계획에 반영된 울산의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본보 지난해 6월30일자 1면 보도)에 대해 사업 주체인 한국도로공사가 올 상반기 자체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국토부가 지난해 6월 확정 고시한 2011~2020년 도로정비기본계획에 대도시권 혼잡구간 집중 정비와 관련해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구축 계획의 타당성 연구’를 반영함으로써 이 사업이 국비 시행 사업으로 전환됐기 때문이다. 시는 이로인해 7400억원의 사업비를 절감하게 됐다.

경부고속도로 울주군 봉계IC~울산·포항고속도로~국도 7호선 북구 천곡~국도 31호선 강동동에 이르는 길이 28.5㎞, 왕복 4차선의 이 외곽순환고속도로는 당초 지역 도시계획도로로 잡혀 있었다.

시는 올 하반기 한국도로공사의 자체 타당성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기획재정부에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 사업을 올해 지역 대선공약으로 채택되도록 하는 등 내년도 국비 시행 사업에 사업비가 일부라도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장만석 경제부시장은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사업은 지역 광역교통망을 완성해 북구와 동구, 더 나아가 울산 국가산업단지 물류난의 상당부분을 해소시킬 수 있는 시급한 사업이다”며 “이 도로가 개설되면 지역 도심 교통난 해소는 물론 기업체의 물류비 절감으로, 지역은 물론 국가 경쟁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 이 사업은 울산~함양,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울산대교 및 장생포 횡단교량을 포함한 울산신항~본항연결도로 등과 연계돼 지역 도로여건의 획기적 개선과 함께 국가 간선도로망의 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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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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