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2023
금속 3D프린팅산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엠피웍스(주)💬
엠피웍스(주)의 ‘엠피’는 메탈 프린팅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회사 이름에 명시되어 있는 것과 같이 금속 3D프린팅을 주요사업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3D프린팅 산업을 전체 산업에서 약 20% 정도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대량생산에 적합한 부품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기업 규모는 작년 매출로 7억 원이며, 직원 수는 총 6명입니다.
현재는 금속분말을 레이저로 녹여서 적층하는 PBF방식 프린터를 이용해서 시제품 출력 서비스로 대량생산에 적합한 제품 발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근래 양산에 적합한 제품을 발굴하여 현재 수요기업에 3세트의 부품을 납품하여 현재 테스트 생산을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연간 20억 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엠피웍스(주)는 조선해양SW융합클러스터 지원사업을 통해 두께가 얇은 플라스틱 금형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수요기업에 테스트용으로 3세트를 납품하여 현재 제품생산에 적용하고 있으며, 수요기업이 금형을 장비에 장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데 적용하면서 금형의 품질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납품된 금형이 기존의 공법보다 제조 비용이 낮아지고, 부품조립 공정은 줄이고, 제품 표면에 별도의 무늬를 생산하는 공정을 제거하여 수요기업에서는 테스트 생산이 완료되면 향후 전량을 3D프린팅 공정에 적용하여 생산하고자 기획 중입니다.
이를 통한 연간 매출은 약 20억 원 정도로 예상되며, 이를 충족하기 위한 생산성이 높은 금속 PBF프린터가 필요하여 설비자금을 비R&D 지원사업과 투자 유치를 위해 마련할 예정입니다.
현재 기초기술 연구 중인 WAAM 방식을 사업화하면 매출이 크게 증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방식을 국산화하면 지름 2m, 길이 10m 정도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어 제품에 따라 가격이 5억~10억 원 정도이기 때문에 매출이 크게 증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해당 공법 프린터 설비 자체도 판매를 계획하고 있어 제조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추어 국산화가 가능하도록 기초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엠피웍스(주)는 WAAM(Wire arc Additive Manufacturing) 방식 3D프린팅 기술을 국산화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를 수행 중이며, 이 공법으로 선박용 대형 압력용기를 매우 저렴한 가격에 제조하여 연간 매출을 최소 500억 원 이상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WAAM 프린터 설비 자체를 판매를 통해 한기당 20억 원~50억 원으로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기술 개발은 5년 이내 개발 완료 예정입니다. WAAM 기술이 개발되고 생산을 본격화할 때 고용은 1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장을 제외한 설비투자는 300억 원 이상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인터뷰 전문은 울산 조선해양SW융합클러스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 융합 교육 서비스 전문 1인 여성기업 메타인(METAIN)💬
메타인(METAIN)은 '초월한'의 뜻을 가진 'META'와 사람'人'의 합성어로, 주요사업인 교육을 통해 개개인이 가진 다양한 영역의 능력을 융합하여 새로운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취창업시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1인 여성기업입니다.
3D 설계 및 3D 스캐닝, 역설계, 3D프린팅, 3D스캔 기반 품질검사, 메타버스 공간구축, ICT 활용 등 기업 및 교육기관의 수요에 맞춘 디지털 융합 교육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조선해양분야, 자동차 분야, 건설 분야, 기타 산업분야에 3D 데이터 및 스캐닝 서비스, 시제품 제작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산학융합원, 창원폴리텍 산학협력단, 울산테크노파크 메이커스페이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구직자,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3D프린팅, 3D스캐너, 메타버스 구축 등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2년 5월 창업하였으며,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울산해양 모빌리티 산학연 지역체류형 인재양성포럼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조선해양분야의 인력양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메타인(METAIN)은 조선해양 SW융합클러스터 지원사업을 통해 울산해양 모빌리티 산학연 지역체류형 인재양성포럼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조선해양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민간네트워크 확립, 외국인 근로자들의 산업 및 지역 정주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스마트야드 조성으로 인한 디지털직무 양성교육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울산지역 인재들의 지역체류를 위한 협력방안 도출과 3D 가상 교육 플랫폼을 개발의 실현을 이루었습니다.
메타인(METAIN)은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주를 위한 교육 및 플랫폼을 개발하고, 가상 교육 플랫폼 개발을 통한 다국어 지원 및 다양한 직군 서비스와 조선해양 분야 민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메타인(METAIN)의 김수지 대표는 "울산의 조선해양 분야 디지털 전화에 필요한 3D데이터 전문인력 및 디지털 직무 인재 양성에 앞장서는 메타인이 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울산 조선해양SW융합클러스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blog.naver.com/ulsanswcl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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