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2025
✅ 수원시정연구원 뉴스데스크입니다.
오늘은 수원시정연구원이 발표한
수원 4개 구별 특성과 정책 방향에 관한 최신보고서를 전해드립니다.
https://www.suwon.re.kr/board/board.php?bo_table=brief&wr_id=119
수원시는 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 등 4개 구로 구성돼 있습니다.
각 구는 인구 구조와 생활 방식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는데요.
조사에 따르면,
장안구는 고령 인구 비율과 사회적 신뢰도가 높았고,
권선구는 인구 규모가 가장 크지만 버스 만족도는 낮은 편이었습니다.
팔달구는 청년·외국인·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사회적 고립도도 가장 높았습니다.
영통구는 행복지수와 주거환경 만족도가 모두 1위를 기록했습니다.
교통 인프라 만족도는 팔달구가 가장 높았으며,
영통구는 5년 뒤에도 거주 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책 수요를 살펴보겠습니다.
장안구는 어르신과 일자리,
권선구는 경제·복지·교통,
팔달구는 환경·안전,
영통구는 안전·교육에 집중됐습니다.
연구원은 각 구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정책과 홍보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상 수원시정연구원 뉴스데스크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