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2026
"민주주의 정보 무기고를 AI 시대의 세계 일류 의회도서관으로 혁신하다"
한국전쟁 중이던 1952년, 임시수도 부산의 무덕전에서 1명의 직원과 3,600여 권의 장서로 첫걸음을 내디딘 국회도서관이 74년의 세월을 거쳐 오늘날 약 916만 건, 4억 5천만 면의 디지털 원문을 보유한 대한민국의 지식정보 최후의 보루(Last Resort)로 성장했습니다.
취임 이후 선제적 해외 입법정보 제공 체계 구축, NAIL(National Assembly AI Library) 프로젝트 가동 등 굵직한 혁신을 통해 국회도서관의 위상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고, 성의정심(誠意正心)을 좌우명으로, ‘Readers Lead, Leaders Read’를 슬로건으로 삼은 황정근 국회도서관장의 경영 철학과 국회도서관의 미래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법률, 정책, 입법 현장의 이면에는 방대한 지식정보를 수집하고 정제하여 국회와 국민에게 전달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