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2/2020
모든 시작은 끝을 동반합니다. 1월초에 사회복지실습을 시작하신 최선영님은 오늘이 실습 마지막 날입니다.
장애인분들과 나눈 일상과 느낌이 언젠가 등판 할 복지현장에서 소중한 밑거름이 되시길 바랍니다.
비슷한 시기에 실습을 시작하신 박선생님, 몇분의 이용인분들과 기념으로 한컷을 남깁니다.
최선생님은 정기후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또 한 분의 정기후원회원이 한벗둥지에 응원군이 되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