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7/2025
See the Invisible, Do the Impossible
지난 주 목요일 부르심과 보내심 30+1 서빙고 온누리교회를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30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와같은 마음으로 앞으로 같이 30년을 달려보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한스글로콘은 다시 일어나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며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도록 동문들의 회합과 한스글로콘 세미나 컨퍼런스 포럼 등을 개최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탁하신 것들을 하나씩 경주해 나가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많이 관심과 참석부탁드리겠습니다.
한스글로콘 섬김이
김관영(경영경제,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