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민들레당

은평민들레당 지역에서 세상을 바꿉시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의 월간지 월간경실련 2026년 7-8월호에 나영 대표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인터뷰] 견고한 양당의 벽을 넘다: 소수정당 당선자와 지역정당 설립 활동가가 말하는 풀...
14/08/2026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의 월간지 월간경실련 2026년 7-8월호에 나영 대표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인터뷰] 견고한 양당의 벽을 넘다: 소수정당 당선자와 지역정당 설립 활동가가 말하는 풀뿌리 자치와 시민정치"라는 주제로,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윤민섭 정의당 춘천시의원, 나영 은평민들레당 대표 등 세 명의 인터뷰가 담겼습니다.

두 편의 인터뷰는 경실련 홈페이지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 링크는 프로필링크에 주소 담아두었습니다.)
[인터뷰(1)] 견고한 양당의 벽을 넘다
https://ccej.or.kr/posts/jdtdR7L

[인터뷰(2)] 그들이 말하는 풀뿌리 자치
https://ccej.or.kr/posts/rDtvBdm

#경실련 #은평민들레당 #지역정당

차보다 사람, 이동권을 보장하라 👨‍🦼🚶🏽‍♀️“녹번역 2~3번 출구에 횡단보도 신설하라!”✍️서명하기https://campaigns.do/campaigns/1938지하철 3호선 녹번역 2번 출구와 3번 출구 사이 ...
31/07/2026

차보다 사람, 이동권을 보장하라 👨‍🦼🚶🏽‍♀️
“녹번역 2~3번 출구에 횡단보도 신설하라!”

✍️서명하기
https://campaigns.do/campaigns/1938

지하철 3호선 녹번역 2번 출구와 3번 출구 사이 도로에는 횡단보도가 없습니다.

인근 주민들이 도로 맞은편으로 이동하려면 녹번역 지하로 약 300미터를 이동하거나, 지상으로는 1번 출구와 5번 출구 사이의 횡단보도로 버스 약 한 정거장 거리만큼 멀리 돌아가야 합니다.

게다가 현재 승강기 공사로 3번 출구마저 폐쇄된 상태입니다. 3번 출구 방면에서 2번 출구 방면으로 이동하려면 4번 출구 방향으로 횡단보도를 건넌 후, 지하 통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휠체어 이용자 등 계단 이용이 불가능한 이동약자는 5번 출구 방면 지상 횡단보도를 통해 이동할 수밖에 없어, 이동권을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 우선 교통정책으로 인한 명백한 주민 이동권 침해입니다.

우리는 녹번역 2~3번 출구를 잇는 횡단보도를 즉각 신설할 것을 은평구, 서울시, 서울시경찰청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자동차 중심이 아닌 이동권이 보장되는 사람 중심 교통 체계로!
“녹번역 2~3번 출구 방면 횡단보도 신설하라!”

*은평구민이 아니어도 서명하실 수 있습니다.

소모임 함께해요!  📚이야기 나눌 책 : [늑대사냥], 김성일, 읻다 🗓️모임 일시 :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모임 장소 : 공동체IT사협 사무실 (연서로20길 9-9, 지하1층) 책을 읽지 않아도...
29/07/2026

소모임 함께해요!

📚이야기 나눌 책 : [늑대사냥], 김성일, 읻다
🗓️모임 일시 :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
📍모임 장소 : 공동체IT사협 사무실 (연서로20길 9-9, 지하1층)

책을 읽지 않아도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SF읽기 모임은 공동체IT사회적협동조합 / 은평민들레당 / 태양과바람에너지협동조합 공동 소모임입니다 :)

28/07/2026

탈시설 당사자이자 중증장애 여성인 조상지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탈시설장애인당 후보로 서울시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투표 결과 조상지는 831표(2.13%)를 얻었다.다만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공직선거...

13/07/2026

[공동 성명] 3대 메가 프로젝트, 개발 폭주를 멈춰라

이재명 정부가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산업 육성 정책으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 이 사업은 민주주의 원칙을 훼손하고 기후·생태계를 파괴하며 노동권과 노동안전, 농민 생존권까지 위협하는 유례없는 개발 폭주다.

첫째, 이 프로젝트는 천문학적인 공적 자원 투입에 비해 사회적 논의와 책임에 대한 검토가 부재하다는 점에서 민주적 공론장과 민주주의 절차를 훼손하고 있다. 서남권 반도체 생산거점에 800조 원,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550조 원 등 1,000조 원이 넘는 투자가 추진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 지역사회와 환경에 미칠 영향에 대한 폭넓은 사회적 논의와 공론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비단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만이 아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와 지향으로서 인공지능과 관련해서도 국제적으로 그 위험성과 부작용에 대한 경고가 잇따르고 이에 따른 규제가 마련되고 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는 국민을 보호할 장치에 대해서는 철저히 무관심한 채 무비판적 속도전만 강요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정부와 대기업의 투자계획을 중심으로 전력·용수 공급, 교통·물류망 구축, 정주 여건 조성, 규제완화와 세제 지원, AI 데이터센터 전용요금제 도입 등 대규모 공적 지원 방안만이 제시되었다. 반면, 이에 상응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 투자 이행과 고용·지역경제 기여, 기후·환경 영향 등에 대한 관리와 검증 방안은 부재하다. 오히려 대통령이 직접 네거티브 규제를 언급하고 '규제 제로구역'인 메가특구 조성까지 구체화하고 있다. 한국 사회의 온갖 병폐와 부정의는 바로 이렇게 책임을 묻지 않는 국가 총동원체제에서 비롯되었다.

둘째, 이 프로젝트는 한국의 기후·생태 용량을 고려하지 않은 반환경적 폭거다. 이재명 대통령은 법적 절차인 환경영향평가까지 간소화할 것을 주문하며 속도전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기후·생태 영향이 분명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환경영향평가 간소화를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미 추진 중이던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경우만 해도 법원에서 기후변화영향평가에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판단을 받은 바 있다.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가 2050 탄소중립 목표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충돌하지 않는지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 반도체 산업은 온실가스 배출량 약 80%가 전력 소비에 따른 간접 배출이며, AI데이터센터와 피지컬AI 역시 막대한 전력을 사용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현재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100GW 확대 계획으로는 이 전력 수요를 모두 감당할 수 없다. 그렇다면 폐지 예정인 석탄 발전소를 연장 가동하거나 신규 LNG 발전소 등을 통해 이 전력 수요를 충당할 가능성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그만큼 폭증할 것이다. 실제로 정부는 용인 반도체 산단에 ‘강원도 동해안’, ‘충남 서해안’에 집중된 발전원을 활용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석탄 발전소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대로라면 국가 기후위기 대응 정책은 물론,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했던 기업 RE100 캠페인과도 상충하는 자가당착에 빠질 것이다.

또한 정부가 속도전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평균 건설 기간이 긴 원전으로 이 수요를 적기에 충당할 수 없다. 만약 수명이 만료된 노후 원전을 연장 가동할 경우 원전 안전 문제와 고준위 핵폐기물 문제가 가중되며 또 다른 치명적인 기후·생태적 위기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나아가 대규모 전력 소비를 뒷받침하기 위한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은 경과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을 심각하게 위협한다. 정부는 호남의 전력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로 끌어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을 공식 발표에서 제외한 채 은폐하려 하고 있다. 여기에 해당 산업단지를 최대 12년 조기 완공하겠다는 계획은 대기업 전력 공급만을 위해 주민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최소한의 민주적 합의와 절차마저 건너뛰겠다는 폭거이다.

막대한 물 사용 문제 역시 정부는 ‘통합용수공급사업 이행’, ‘임시물량 활용’, ‘다목적댐 및 대체수자원 활용’ 등으로 물 공급을 전제로 한 계획만 제시하고 있을 뿐, 용수 확보의 타당성과 지속가능성은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한편, 정부는 그동안 신규댐 건설의 명분으로 ‘미래 물부족’을 내세웠다. 그런데 3대 메가프로젝트에 필요한 용수는 문제없이 공급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정부의 물 수급 전망과 정책의 일관성을 스스로 훼손하는 것이며, 기존 국가물관리계획의 물 수급 전망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

셋째, 이 프로젝트는 농업과 농민의 삶까지 위협할 것이다. 자연 자원을 무분별하게 착취하여 활용하는 두 번째 문제는 세 번째 문제와도 연결된다. 가령 물은 국가가 특정 산업에 일방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자원이 아니라 생활용수·농업용수·환경유량 등의 공익적 가치를 고려해 배분해야 하는 자원이다. 3대 메가 프로젝트로 늘어날 물 수요가 인근 지역 농민의 생존권을 어떻게 위협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 정부는 검토하지 않았다. 대만에서 반도체 기업 TSMC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가뭄 시기 농업 용수를 끌어다 쓴 사례를 감안할 때 정부의 공급 계획은 무책임하다. 또한 이는 단순한 물 배분의 문제가 아니라 가뭄과 홍수 등 기후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국가의 물관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역주민과 농민의 생존권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

넷째,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노동권과 노동 안전을 도외시한 채 또 참사의 반복을 부추기고 있다. 이미 반도체 사업장은 수천종의 유해물질 사용으로 직업병, 산업재해, 화학사고가 반복되는 고위험 사업장으로서 노동자는 물론 인근 지역 시민의 안전과 건강권조차 제대로 보장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이미 현장에서는 무분별하고 일방적인 인공지능 도입으로 노동권과 노동안전이 후퇴되고 있다. 그런데 정부는 이러한 노동자의 목소리는 배제한 채 ‘기업만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로 이 프로젝트를 설계 및 추진하고 있으며, 한술 더 떠 주 52시간 적용 유예라는 개악으로 노동자에게 장시간 노동을 강요하고 노동환경을 악화시키려 하고 있다. 그런데도 노동존중을 공언하던 대통령이 나서서 기업 총수들을 ‘국가 영웅’이라 칭송하며 고개를 숙일 때,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인해 증설되는 대규모 시설에서도 노동자의 열악한 작업 환경은 묵인될 수밖에 없다.

이렇듯 민주주의와 공공성의 문제, 기후·생태적 문제, 농민 생존권 문제, 노동권·노동자 안전의 문제가 중첩된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당장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한다. 변동성이 큰 특정 산업에 국가 자원을 ‘올-인’하고 일부 대기업에 특혜를 몰아주는 식의 개발 폭주는 전체 산업구조의 편중을 심화하고 부의 불평등과 경제적 격차를 가속화할 것이다. 현재 한국 사회에 필요한 것은 그동안 우리 사회가 쌓아올린 원칙과 가치, 사회적 합의를 단숨에 무너뜨리는 개발 속도전이 아니라, 산업전략에서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기후 생태적 전환을 확보하는 일이다.

2026년 7월 13일
3대 메가 프로젝트 규탄 시민사회 136개 단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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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4일, 서울혁신파크의 오늘 #서울혁신파크상업개발반대한다  #서울혁신파크민간매각백지화하라  #서울혁신파크모두의공원
04/07/2026

2026년 7월 4일, 서울혁신파크의 오늘

#서울혁신파크상업개발반대한다
#서울혁신파크민간매각백지화하라
#서울혁신파크모두의공원

은평민들레당 2026년 당원총회지난 6월 28일, 서울혁신파크 피아노숲에 도란도란 둘러앉아 2026년 당원총회 진행했습니다. 잠깐 소나기가 지나가 돗자리를 걷어내고 피아노숲의 큰 느티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하는 해프닝...
01/07/2026

은평민들레당 2026년 당원총회

지난 6월 28일, 서울혁신파크 피아노숲에 도란도란 둘러앉아 2026년 당원총회 진행했습니다. 잠깐 소나기가 지나가 돗자리를 걷어내고 피아노숲의 큰 느티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하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던 야외 총회!

조금 늦게 치러진 총회에 참석해 응원과 열정 나눠주신 당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많은 당원들과 만날 수 있어서 즐겁고 힘이나는 자리였습니다.

사진: 훈병, 마주, 나영

#은평민들레당 #서울혁신파크

지난 2026년 5월 30일, 은평민들레당은 서울혁신파크 피아노숲에서 5월 당원의 날, 를 진행했습니다.서울혁신파크는 현재 오세훈 시정 서울시의 일방적인 민간매각 추진으로, 한 차례 부지매각이 유찰된 이후 행정적 공...
01/07/2026

지난 2026년 5월 30일, 은평민들레당은 서울혁신파크 피아노숲에서 5월 당원의 날, 를 진행했습니다.

서울혁신파크는 현재 오세훈 시정 서울시의 일방적인 민간매각 추진으로, 한 차례 부지매각이 유찰된 이후 행정적 공백 속에 놓여있습니다. 정책발표회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서울혁신파크에서 산책하고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방선거 기간에 진행한 당원의 날에서는, 공동체IT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인 인동준 당원께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캠프와의 간담회 내용을 공유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정원오 캠프에서는 서울혁신파크 부지에 대형 공연장을 짓겠다는 공약을 발표해 혁신파크를 지키는 시민모임에서 이에 반발하며 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현 공약을 철회할 수는 없다는 답변을 받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어느 쪽이 시장이 되더라도 개발과 파괴를 피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은평민들레당이 2024년 만들었던 공약을 함께 살펴보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평민들레당의 정책, [서울혁신파크 부지를 ‘모두를 위한 공존의 공원’으로]는 다섯 가지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1. 모두가 차별없이 즐기는 시민 공원
2. 도시 속 생물다양성 높이는 도시숲
3. 기후위기 심화하는 무분별한 철거, 재개발 대신 리모델링 우선 추진
4. “안락사 없는 지자체 직영 동물구조, 입양 센터 & 야생동물 긴급 구조 센터” 조성
5. 행정과 자본의 소유물이 아닌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유지(커먼즈-필드) 만들기

시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공원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면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구조 동물 안락사 비율이 상당히 높은 은평구의 문제점을 반영해 안락사 없는 직영 센터 조성을 계획하며 비인간 존재와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향성을 담았습니다.

정책 발표 이후 토론에서는, 인동준 당원은 미래청, 상상청 등 시민들의 모임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실내 공간에 대한 개방이 필요하는 의견을 내주었고, 채훈병 사무처장은 북한산과 인접한 서울혁신파크 부지 특성상 면적이 조금만 더 넓었더라면 재야생화에 대한 고민을 담아볼 수 있었겠다는 의견을 더해주었습니다.

김원국 운영위원은 현재 시민들이 운동하는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달리기와 산책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주었고, 올카 당원은 행정이 아닌 시민과 풀뿌리 정당만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하고, 혁신파크 관리 시민위원회 등을 꾸려 공원 시설물을 직접 정비하는 등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토론해 주었습니다. 이용희 직접행동영등포당 대표는 프랑스에서 노숙인과 배낭족을 위한 공간을 시민들이 조성해 운영한 사례를 공유해주며, 시민들의 직접 운영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김원국 운영위원은 일종의 당사처럼 서울혁신파크에서 정기적으로 행사와 모임을 진행하며 서울혁신파크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혁신파크를 지키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의견을 내어주기도 했습니다. 또 채훈병 사무처장은 그동안 은평민들레당에서 지속해 왔던 서울혁신파크 아카이빙 활동 등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발언해 주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영상 보기: https://youtu.be/mmA1AVsWgSs?si=mqKWl0esNzZsWgiM

영상 촬영 지원: 노동∙정치∙사람
영상 편집: 마주, 나영


#서울혁신파크
#서울혁신파크민간매각백지화하라

2026년 5월 30일, 은평민들레당은 서울혁신파크 피아노숲에서 5월 당원의 날, [은평민들레당 서울혁신파크 정책발표회]...

[브리핑] 2026/06/23 러브버그를 알게 된 지 4년 차, 조금 불편해도 적당히 지내봅시다.2022년 봉산에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대발생하고, 은평구민은 러브버그를 만나게 된 지 이제 4년 차입니다. 이...
22/06/2026

[브리핑] 2026/06/23 러브버그를 알게 된 지 4년 차, 조금 불편해도 적당히 지내봅시다.

2022년 봉산에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대발생하고, 은평구민은 러브버그를 만나게 된 지 이제 4년 차입니다. 이번 주부터 은평구 전역에서 러브버그의 비행을 본격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약 2주간, 러브버그와 불편한 동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러브버그가 옷이나 몸에 착지하면 바람을 불어 날아가게 유도해 보시고, 조금 덜 무서운 분이라면 잠시 그들의 모습을 관찰하는 시간으로 삼아보세요. 꽃을 옮겨다니며 수분을 하고, 느릿느릿 비행하는 이 생명체를 관찰하며, 러브버그도 사람들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지구공동체의 일원이라는 것을 한번 더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러브버그를 좋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불편하더라도 같이 지구에 살아가는 존재로 존중하고, 죽이기보다는 피하기를 선택하며 올해 러브버그 시즌도 잘 지나가 봅시다.

지난 3월 은평민들레당과 34개 단체 및 정당, 537명의 시민들은 끈끈이롤트랩이 숲의 작은 생물을 무차별적으로 포획할 뿐 아니라, 나무에도 피해를 주는 것을 문제제기하며 산림생태계를 파괴하는 끈끈이롤트랩 방제사업을...
12/06/2026

지난 3월 은평민들레당과 34개 단체 및 정당, 537명의 시민들은 끈끈이롤트랩이 숲의 작은 생물을 무차별적으로 포획할 뿐 아니라, 나무에도 피해를 주는 것을 문제제기하며 산림생태계를 파괴하는 끈끈이롤트랩 방제사업을 중단할 것을 은평구에 요구하였지만, 우리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은평구는 2026년 4월 중순, 봉산 생태경관보전지역 인근에서 시작해 봉산 전역 주요 등산로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였습니다.

이번 서명 내용에 대해 은평구가 밝힌 답변과 그에 대한 팩트체크를 공유합니다. 카드뉴스를 확인해주세요!

은평민들레당은 다시 한 번 요구합니다.
“봉산 생태계 파괴하는 끈끈이롤트랩 방제사업 이제 다시는 시행 말라!”

#은평민들레당 #끈끈이롤트랩방제사업중단하라 #방제말고공존 #은평구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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