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3/2026
NEAR 사무총장, 묘 민 마웅 주한 미얀마 대사와 면담
임병진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사무총장은 3월 31일(월) 주한 미얀마 대사관을 방문하여 묘 민 마웅(Myo Myint Maung) 주한 미얀마 대사와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미얀마의 만달레이 주, 샨 주, 양곤 주가 NEAR의 준회원 가입을 신청함에 따라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임 사무총장은 미얀마 3개주의 준회원 가입 신청이 NEAR 의장국인 부랴티야 공화국과 주한 미얀마 대사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던 것에 감사를 표하고 NEAR의 연혁과 회원 현황, 주요 활동 및 준회원 가입 절차 및 이점을 상세히 소개했다.
▲ 특히 “NEAR는 동북아뿐만 아니라 중앙아, 아세안을 아우르는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 다자교류 협력 플랫폼”임을 강조하며, 아시아 지역의 공동 번영과 평화를 위해 미얀마를 비롯한 아세안 지방정부들이 준회원으로 폭넓게 NEAR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사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묘 민 마웅 대사는 “그동안 NEAR가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 하였으며, 특히 NEAR가 추구하는 교류와 협력을 통한 ‘동북아시아의 공동번영과 평화’라는 목적에 깊은 공감을 표시하고 이번에 가입을 신청한 3개 주에 대해 “미얀마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지역들”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6개 언어로 보기]
http://www.neargov.org/kr/page.jsp?cmd=258&srchBgUid=-1&bod_uid=72588&pageNo=&srchEnable=-1&srchKeyword=&srchSDate=&srchColumn=&srchEDate=&srchDept=&mnu_uid=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