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

포항해양경찰서 포항해양경찰서입니다.
국민들이 안심하고 동해바다를 즐기며 바다가족이 포항해양경찰서는 경북 동해안 평온한 해상치안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지한)는 오늘 오후 4시 10분경 일본 도야마현 북쪽 90km 해역에서의 규모 7.4 지진 발생과 관련해 지역민의 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발생 위치의 북위는 37...
08/01/2024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지한)는 오늘 오후 4시 10분경 일본 도야마현 북쪽 90km 해역에서의 규모 7.4 지진 발생과 관련해 지역민의 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지진발생 위치의 북위는 37도 50분으로써 우리나라 강원도 삼척에 해당하는 위도임

포항해경은 지진 정보를 접수한 후 상황지원팀을 비상소집했습니다. 포항어선안전조업국을 통해 원거리 조업선 안전유무도 확인했습니다. 당시 12척의 조업선은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안전하다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출동함정은 지진발생 사실을 통신기를 이용해 알렸습니다. 파출소에서는 관내 선장님들에게 휴대폰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그리고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연안 순찰을 강화하고 행락객은 귀가 조치시켰습니다.
포항항VTS와 어업안전조업국에는 항행선박에 안전방송을 반복적으로 실시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김지한 서장은 포항파출소 관할로 직접 나가 해수면 이상유무를 계속 확인했습니다.

현재 포항과 경주해역은 앞바다와 먼바다에 모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지금까지 경비함정에서도 풍랑주의보로 인한 파도 외에 특별한 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현지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지한 서장은 “포항지역 해수면에 0.3m 이상 해일이 찾아올 수 있다는 재난안내문자가 오고 있으므로 안전을 위해 해안가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해안가 저지대 주민들은 해일 시 대피경로를 잘 파악해 두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지한)는 12월 27일 제28대 김지한 총경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김지한 서장은 취임식 전 포항시 덕수동 소재 충혼탑 찾아 희생과 헌신으로 조국을 지켜낸 순국선...
08/01/2024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지한)는 12월 27일 제28대 김지한 총경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김지한 서장은 취임식 전 포항시 덕수동 소재 충혼탑 찾아 희생과 헌신으로 조국을 지켜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참배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청사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는 “해양경찰로서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과 임무에 책임감을 갖고, 기본을 바탕으로 현장에 강한 역량을 지니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된 포항해양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자리를 종합상황실로 옮겨 포항해양경찰서 관할의 치안상황을 보고 받았습니다. 민간, 군과의 협력, 낚시어선, 여객선 현황 등 안전관리 체계에 대해 꼼꼼히 확인한 후, “경상북도 면적의 1.8배에 달하는 광활한 해역을 지키고 있는 577명의 포항해양경찰서 직원 모두가 자랑스럽고 서장으로서 강한 사명감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지한 서장은 대구 출신으로 2007년 해양경찰 간부후보(경위)로 임용되었습니다. 이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수사계장, 해양경찰청 구조기획계장, 수사기획계장,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종합상황실장 등 주요보직을 거쳐 해양경찰청 형사과장을 역임하다 이번 총경 발령에 포항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한편, 지난 1월 27일에 취임해 임무를 수행해온 제27대 서장 성대훈 총경은 해양경찰청 종합상황실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지난 10월부터 동절기를 대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경찰은 매년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를 동절기로 정하고 있...
17/11/2023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지난 10월부터 동절기를 대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경찰은 매년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를 동절기로 정하고 있습니다. 기상악화로 인한 해양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 도래에 따른 일선 해양경찰서별 안전관리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먼저 10월 17일 일선의 주축 세력인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등 경비세력·구조장비의 운용능력과 출동태세 확립을 최상으로 유지하도록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우선 내적 역량부터 다졌습니다.
특히 ▲낚시어선 다수 출조해역, 레저보트 밀집해역, 다중이용선박 이동항로, 원거리 조업선 분포해역에 경비세력 집중배치 ▲출입항 시간대 충돌예방 위한 모니터링 철저 ▲어선안전조업국의 조업선 위치파악 정보 공유 ▲최근 보령지역 밀입국, 북한선박 동해 북방한계선 월선 사례를 거울삼아 해양경계임무 군부대와 협력체계 재확인 등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어서 10월 18일에는 9명이 승선한 낚시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고를 가정한 민·관·군 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인명구조 ▲화재진화 ▲사고선 예인을 내용으로 하는 ‘23년도 3차 수난대비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포항·경주 관내 낚시어선은 총 85척으로 주로 연안에서 영업하며 선상낚시 외에 방파제·갯바위로 안내하는 낚시어선도 12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10월 26일, 27일 양일간 포항시, 경주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포항어선안전조업국과 합동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 날 각 기관은 낚시어선의 구명조끼, 소화기 등 안전설비 구비 여부, 항해무선설비 설치·작동상태, 출입항신고 이행 및 승객명부 비치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또 최근 사고·단속사례 소개를 통한 낚시어선 사업자(종사자)의 자율적인 책임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습니다.
이에 10월 30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항, 11월 7일 포항시 북구 동빈항, 8일에는 영일만항에서 집단 계류 어선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한 민·관 합동 소화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화재예방 훈련은 타 파출소 관할에서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중이 이용하는 여객선에 대한 안전관리도 빼놓을 수 없는 사항입니다.
이를 위해 10월 30일에는 여객선 화재상황 아래 지역구조본부 구성원과 경비함정, 파출소 직원 소집을 통한 도상훈련을 실시해 사고대응력과 경각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11월 8일에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한국선급(KR)과 합동으로 포항↔울릉 간을 오가는 대형 여객선 2척(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뉴씨다오펄호)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습니다.
11월 9일 동빈항에서는 정박 어선을 대상으로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어선안전조업국과 함께,
▲ 안전・구명장비 비치 유무 ▲ 통신설비 작동상태 점검 ▲ 각종 항해・기관 장비 작동상태 점검 ▲ 화재사고 대비 소화설비 및 전기설비 상태 등을 확인했습니다.
성대훈 서장은 “해양사고는 해양경찰이 가진 힘만으로는 대응하기 힘들다. 해양종사자의 안전의식 선행을 유도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해 한 박자 빠른 현장중심 예방활동과 대응태세 유지로 동절기 사고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포항해경 #포항해양경찰서 #동절기 #해양사고예방 #안전관리강화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동해 해상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되어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안사고 위험예보란...
17/11/2023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동해 해상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되어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안사고 위험예보란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해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했습니다.
기상예보에 의하면 17일 동해 전 해상에 8~20m/s의 강한 강풍이 불고 1~4m의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파·출장소 및 유관기관 전광판, 지자체 재난안전문자 등을 활용하여 국민들에게 위험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고발생 위험성이 높은 항포구·갯바위·방파제 등 위험구역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해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성대훈 서장은“월파 및 추락사고 위험이 있는 방파제, 갯바위 등 출입을 자제하고 해양종사자들은 기상특보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안전점검 실시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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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0일 선린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체험견학을 실시했습니다.이번 체험견학은 해양경찰 역할 및 업무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해양경찰 구급업무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응급구조학과 교수...
17/11/2023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0일 선린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체험견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체험견학은 해양경찰 역할 및 업무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해양경찰 구급업무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응급구조학과 교수 및 재학생 32명을 대상으로 구조대 체험 견학을 실시했으며 ▲해양경찰 구조 업무 이해 ▲ 구조·구급 장비 소개 ▲ 구조 시연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견문과 지식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응급구조학과 재학생 대표는 “이번 체험견학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구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근무하는 해양경찰에 대해 많을 것을 느꼈고 자신들도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유능한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하였으며,
포항해양경찰구조대 구조대장 이성희 경감은“곧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미래도약과 성장을 위해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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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0일 인권 침해 범죄를 예방하고, 수사 대상자 등 인권 보호를 위하여 ‘2023년 시민인권단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시민인권단은 해양경찰 인권보호 직무규칙에 규정된 자문기구로, ...
17/11/2023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0일 인권 침해 범죄를 예방하고, 수사 대상자 등 인권 보호를 위하여 ‘2023년 시민인권단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시민인권단은 해양경찰 인권보호 직무규칙에 규정된 자문기구로, 학계·법조계·언론계·노동계·종교계 등 9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활동 전반에 걸쳐 인권 지향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합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성대훈 포항해양경찰서장과 수사과·계장들이 참석했고 최구열 시민인권단 위원장 등 위원 7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해·수산 종사자 인권 침해 범죄를 예방하고 인권보호를 위한 정책자문을 구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또한 신임 위원 3명(홍승철 교수, 최순영 사무처장, 오재민 대표 변호사)에게 위촉장 수여를 하며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또한 포항해양경찰서 수사과에서 추진한 △경미심사위원회 △다중이용시설·선박 묻지마 등 강력범죄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사항 등의 활동사항 공유하였습니다. 그리고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등 인권 중심 수사를 위한 정책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점검하고 토론의 장을 가졌습니다.
최한나 대표 변호사는 “주로 해·수산 종사자(피의자, 피해자) 등의 인권만을 생각하는데 더 넓은 범위에서 인권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오재민 대표 변호사는 “경찰관이 겪는 트라우마 등 직원들의 인권을 위해 고민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예정 교수도 “내부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며 경찰관의 인권을 재강조 했습니다.
최구열 대표 변호사는 “어업권 사수를 위한 해안종사자의 인권뿐만 아니라 증가하는 외국인 선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홍승철 교수는 “수사를 하며 발생하는 인권과 관련된 이의신청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노력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최순영 사무처장은 “성폭력 피해자의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이에 성대훈 서장은 “정기회의를 통해 논의된 사항은 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사인권 정책에 반영해 국민이 신뢰하는 해양경찰 수사문화가 조성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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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1월 11일 오전 9시 14분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 동방 5.4km(3해리)에서 화물선 A호(6,800톤급, 시에라리온 국적, 승선원 18명)에서 골절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
17/11/2023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1월 11일 오전 9시 14분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 동방 5.4km(3해리)에서 화물선 A호(6,800톤급, 시에라리온 국적, 승선원 18명)에서 골절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A호에 따르면 부상당한 선원 B씨(남, 60대, 러시아)는 화물창 높은 곳에서 계단을 이용해 내려오던 중 나쁜 기상 탓에 아래로 떨어져 오른쪽 다리와 팔이 부러졌다고 했습니다. 당시 현지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었습니다.

포항해경은 호미곶 동방 해역에 파도가 강해 A호에게 포항항 묘박지로 이동할 것을 요청하고 구조세력도 이곳으로 출동시켰습니다.

A호는 묘박지에 도착 후 닻을 내려 선박을 고정시켰습니다. 309함은 부상 선원 B씨와 동행자 등 2명을 고속단정에 승선시켜 영일만항 역무선부두로 이송해 119에 인계했습니다.

성대훈 서장은 “기상불량 시에는 선박 내 이동, 작업 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사고가 발생하면 지체 없이 해경에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A호는 지난 9일 인천을 출항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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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지난 9일 동빈항 정박 어선 대상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지사, 포항어선안전조업국과 합동으로 동절기 해양사고 대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
17/11/2023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지난 9일 동빈항 정박 어선 대상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포항지사, 포항어선안전조업국과 합동으로 동절기 해양사고 대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동절기(11월~2월) 포항・경주해역에서 발생한 선박사고는 총 348건이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사망・실종)는 최근 5년간 17척 24명 중 동절기에 9척 16명(67%)이 발생해 다른 시기에 비해 인명피해 비율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절기에는 기상악화로 인한 전복, 화재 등 인명사고를 동반하는 중대한 해양사고 위험이 높아 동빈항에서 포항해양경찰서,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등 4개 유관기관 합동 어선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 ▲ 안전・구명장비 비치 유무 ▲ 통신설비 작동상태 점검 ▲ 각종 항해・기관 장비 작동상태 점검 ▲ 화재사고 대비 소화설비 및 전기설비 상태 등을 확인했습니다.

한편, 성대훈 서장은 “동절기 해양사고는 선제적인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관계 기관장 합동 점검을 통해 어선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어선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포항해경 #포항해양경찰서 #동절기 #해양사고대비 #예방활동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7일(화) 포항시 동빈항, 8일(수) 영일만항에서 집단 계류 어선 화재를 원활히 대응·대비하기 위해 민·관 합동 소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동빈항에서는 평소 215여척의 ...
08/11/2023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7일(화) 포항시 동빈항, 8일(수) 영일만항에서 집단 계류 어선 화재를 원활히 대응·대비하기 위해 민·관 합동 소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동빈항에서는 평소 215여척의 어선과 관공선, 레저기구 등이 계류하고 있어 정박어선의 밀집도가 높고, 대부분의 어선들이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소재로 건조되어 있기 때문에 화재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영일만항은 다중이용선박 낚시어선 27척이 계류·운항중이고, 컨테이너 부두에 외국적 화물선 및 컨테이너선, 여객선이 정박하는 곳으로 인화물질이나 폭발성 위험물질에 의한 화재사고 위험이 항상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포항해양경찰서는 선박 밀집도가 높은 동빈항·영일만항에 계류중인 선박 화재 발생 시 인접 어선으로 불길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육·해상에서 동시에 화재 진압뿐만 아니라 화재선박을 신속히 분리하는 등 신속한 초동조치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데 훈련 주안점을 뒀습니다.
합동훈련에는 포항해양경찰서 영일만·포항파출소 연안구조정, 포항북부소방서 덕산·흥해119안전센터 소방차량, 민간해양구조대 어선 5척 등이 동원하였습니다.
▲사전회의 ▲소화기 및 배수펌프를 이용한 초기진화 ▲어선 화재선박 분리 ▲화재진화 및 인명피해 확인 ▲사후강평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 성대훈 서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항내 화재선박 발생 시 해양경찰·소방·민간 간 신속한 공동 대응해야한다”,“동절기 대비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생 치안현장 점검을 추진해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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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경주시와 합동으로 11월 8일 경주 오류해수욕장에서 해안방제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훈련은 경주지역 해안방제 대응기관 간 협업체계 이행을 점검하고, 해안방제기술 공유 및 방제작업 ...
08/11/2023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경주시와 합동으로 11월 8일 경주 오류해수욕장에서 해안방제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훈련은 경주지역 해안방제 대응기관 간 협업체계 이행을 점검하고, 해안방제기술 공유 및 방제작업 안전교육 등에 대해 주안점을 두었다. 경주시, 포항시, 포항지방해수청, 자원봉사센터 등 9개 기관·단·업체 약 90여명이 참여해 훈련을 전개하였습니다.
특히 모래·자갈·암반 등으로 구성된 동해해안 특성에 따라 굴삭기, 트랙터, 진공흡입기, 고압세척기, 오일펜스, 유흡착재 등 다양한 장비·자재가 동원되었습니다.
주요 훈련종목으로 ▲오염조사·평가 ▲작업자 안전교육 ▲통제구역 설정 ▲중장비 이용 방제 ▲인력수거 방제 ▲암반세척 방제 ▲폐유·폐기물 처리 등 실제상황을 가상하여 실시하였습니다.
한편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노하우 플러스)에 참여하고 있는 해안방제기술 컨설팅 전문위원이 참석해 훈련을 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약을 펼쳤습니다.
앞으로도 포항해경, 경주시는 기름유출 사고 시 수반되는 해안방제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대응체제를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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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1월 8일 경주시와 월성원전과 함께 경주해안길 비치코밍(Beach combing)을 실시하여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치코밍은 해변(Beach)과 빗질(Combing)의 ...
08/11/2023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1월 8일 경주시와 월성원전과 함께 경주해안길 비치코밍(Beach combing)을 실시하여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치코밍은 해변(Beach)과 빗질(Combing)의 합성어로 해안가 쓰레기를 빗질하듯 주워 모으는 활동을 말하며, 지난 5월 포항해경과 경주시 및 월성원자력본부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나정해변에서 오류해변까지 약 7킬로미터 해안가 정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2,400명의 시민들 참여하여 해양쓰레기 약 9톤을 수거하는 등 지속가능한 해양정화문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양쓰레기 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하고 비치코밍 활성화를 홍보하기 위해 포항해경·경주시·월성원전 직원과 경주시자원봉사센터(한수원 축구단) 등 90명이 참여해 경주해안길 일대를 거닐며 폐어구, 폐로프,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200kg을 수거했습니다.
비치코밍 참여방법은 포항해양경찰서 홈페이지(www.kcg.go.kr/pohangcgs/main.do)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바다자원의 중요한 가치를 깨닫고 비치코밍 활동으로 작은 실천의 한걸음을 내딛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 #포항해경 #경주시 #월성원전 #경주해안길 #정화활동 #실시

포항해양경찰서장(서장 성대훈)은 동해안의 대표적인 해양범죄로 인식되어 있는 불법 대게·고래 포획 등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 대게는 동해안 어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요 자원으로써 위법한 조...
08/11/2023

포항해양경찰서장(서장 성대훈)은 동해안의 대표적인 해양범죄로 인식되어 있는 불법 대게·고래 포획 등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 대게는 동해안 어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요 자원으로써 위법한 조업행위 근절이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대게는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매년 11~12월부터 조업을 시작해 이듬해 5월까지만 포획할 수 있으며 6월부터는 포획이 금지된다. 그리고 1~2월 중의 기간이 대게를 가장 많이 찾는 최대 성수기로 봅니다.
* 11월 한 달간은 동경 131도 30분 이동(以東) 수역에서만 조업 가능(내측수역 조업 시 불법)
이에 특별단속은 11월 한 달간 단속예고·홍보 기간을 가진 후 대게 수요가 증가하는 12월 1일부터 다음해 2월 말까지 3개월간 집중적으로 펼쳐집니다.
고래 불법포획에 대해서는 이번 특별단속 기간을 포함해 연중 실시합니다.
대게류 위법행위 중점 단속대상은 ▲암컷대게·체장 미달 대게(9cm이하) 포획·소지·보관·유통 ▲대게포획금지구역 위반 ▲그물코 규격 위반 ▲총허용어획량(TAC) 위반 ▲대게 관련 보조금 위반 행위 등입니다.
성대훈 서장은 “항공기와 경비함정을 이용한 입체적 단속활동과 함께 증거확보를 위한 과학수사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할 예정”이며,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포항해경은 올해 10월 말 기준 대게류 불법조업과 관련해서는 6건(7명), 고래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2건(59명 중 17명 구속)을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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