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026
[치매예방 14 | EP.14 외상성 뇌손상]
The Lancet 2024 근거 📘
“머리 손상, 순간의 충격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2024년 란셋(The Lancet) 보고서는
외상성 뇌손상(TBI)을 치매와 관련된 조절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설명합니다.
특히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 외상성 뇌손상은 특정 연령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
✅ 낙상, 교통사고, 운동 중 충돌 등 다양한 원인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
✅ 반복되는 머리 충격을 줄이고, 보호장비를 바르게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 머리를 다친 뒤에는 즉시 무리하지 말고 쉬면서 증상을 확인한 뒤 단계적으로 복귀해야 한다는 점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모든 머리 손상이 곧바로 치매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머리 충격과 예방 가능한 손상은 줄이는 노력이 장기적인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합니다.
운동은 건강에 이롭지만,
반복적인 머리 충격은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일상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머리 손상 후 의식 변화, 반복 구토, 경련,
심한 두통 등이 있다면 즉시 119 또는 응급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는
시민 여러분의 뇌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한 정보를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