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강성희

진보당 강성희 21대 국회의원(전북전주을)
전) 진보당 원내대표

오랜만에 거리에 나왔어요어르신이 사진찍어 주시며 지금우리는 미국에 협박에 쫄만한 나라가 아니라고 하시며 파병은 안될거고 국민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 하시네요
12/09/2026

오랜만에 거리에 나왔어요
어르신이 사진찍어 주시며 지금우리는 미국에 협박에 쫄만한 나라가 아니라고 하시며 파병은 안될거고 국민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 하시네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한사람으로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의혹과 오만함이 판을 치는 인사사태에 국민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렀습니다.김승원 후보자, 똑바로 명백히 제대로 해명하십시오.신약...
06/09/2026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한사람으로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의혹과 오만함이 판을 치는 인사사태에 국민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똑바로 명백히 제대로 해명하십시오.

신약 승인 청탁 의혹부터 브로커 리스크, 음주운전 전력 거기에 가족 비리 까지 '1일 1의혹'이라 불릴 만큼 법무부 장관으로서 최소한의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정황들이 매일같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법치를 관장할 법무부 장관의 자격이 없습니다.
지금 당장 국민 앞에 서서 의혹의 전말을 명명백백히 해명하십시오.
검찰 캐비넷 얘기는 명백히 해명된 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용혜인 후보자, 욕심을 버리고 하나만 선택하십시오.
의원직을 유지한 채 장관직까지 겸하겠다는 것은 권력을 독점하겠다는 명백한 특권 의식이자 욕심입니다. 당장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든 장관 후보자를 사퇴하든, 둘 중 하나를 똑바로 선택하고 결단하십시오. 남들에겐 엄격하고 자신에겐 관대하다면 국민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청와대와 민주당은 그저 후보들을 돕지말고 원칙대로 해명하고 문제가 있으면 지명철회 하십시오.
민심을 두려워하는 겸손한 정치를 보여주십시오.

04/06/2026
적십자 봉사회 봉사자분들을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재난 상황마다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지만, 충분한 지원 없이 개인 회비와 헌신으로 버티는 현실이 있다고 합니다.봉사자분들이 지치지 않고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28/05/2026

적십자 봉사회 봉사자분들을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재난 상황마다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지만, 충분한 지원 없이 개인 회비와 헌신으로 버티는 현실이 있다고 합니다.

봉사자분들이 지치지 않고 계속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제대로 살피고 방법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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