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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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나눔자리 이어 영상 저작 도구 활용 연수 운영- AI 기반 교육콘텐츠 제작 역량 높여 수업 혁신 뒷받침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4일 교원의 영상 제작 실무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영상 저...
04/06/2026


- 사례나눔자리 이어 영상 저작 도구 활용 연수 운영
- AI 기반 교육콘텐츠 제작 역량 높여 수업 혁신 뒷받침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4일 교원의 영상 제작 실무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영상 저작 도구 활용 교육 콘텐츠 제작 연수’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 현장 수요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연구대회 참여 활성화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지난 5월 21일 교육방송연구대회 사례나눔자리를 운영하며 전국대회 수상 교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 바 있다. 당시 참가 교원들은 교육 콘텐츠 제작 역량 향상을 위한 실습 중심 연수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이러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이번 연수를 개설했다.

◇ 실습 중심 영상 저작 도구 교육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대표적인 영상 편집 도구인 캔바(Canva)와 캡컷(CapCut)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영상 편집부터 교육 콘텐츠 제작 실습까지 현장 밀착형 강의를 펼쳐 참가 교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저작권지원센터 활용 방법 안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저작권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방향과 유의사항도 함께 안내했다.

◇ AI 활용 교육콘텐츠 제작 지원으로 디지털 교육 전환 대응
특히 이번 연수는 최근 교육 현장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AI 디지털 기반 교육 전환에 발맞춰 교원의 영상 제작 역량과 AI 활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국대회 수상 교원이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교육콘텐츠를 직접 제작·활용하는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

◇ 단계별 맞춤 지원 확대로 교원의 디지털 교육콘텐츠 개발 문화 확산 추진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교육방송연구대회 참가 교원을 대상으로 출품작 제출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대회 참여 과정에서 축적된 교육콘텐츠 개발 경험과 우수 사례가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교원의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와 교육콘텐츠 개발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에서 운영하는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는 6월 5일(금) 예산꿈빛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2026 찾아가는 특수교육대상학생 AI·SW 꿈키움 교실'을 운영한다...
04/06/2026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에서 운영하는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는 6월 5일(금) 예산꿈빛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2026 찾아가는 특수교육대상학생 AI·SW 꿈키움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기술의 혜택에서 자칫 멀어지기 쉬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첨단 기술을 직접 보고 만지며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이 센터를 찾아오는 기존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센터가 직접 학교로 찾아오기 어려운 학생에게 먼저 다가가는' 포용적 운영 방식을 택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노력은 교육부가 제시한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교육부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안'을 통해' 모두를 위한 맞춤 교육'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웠고, 이주배경 학생·장애 학생 등에 대한 두터운 맞춤형 지원과 디지털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강조해 왔다. 센터의 이번 꿈키움 교실은 이러한 국가적 책무를 충남 학교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학생 140명, 하루 동안 즐기는 'AI 부스 체험'
행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꿈빛학교 강당에서 진행된다. 유치원생부터 초·중·고 및 전공과 학생까지 특수교육대상 학생 170명이 참여하며, 교육은 학생들이 팀을 이뤄 다양한 체험 부스를 30분 내외로 순환하며 즐기는'하루 부스 체험형'으로 운영된다. 오전 1차 운영과 오후 2차 운영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본 행사에 앞서 이른 아침 강사진의 사전 협의와 부스 준비를 거쳐 학생들을 맞이한다.

수업은 센터 파견교사와 분야별 외부 전문강사가 함께 맡는다. 5~6명 내외로 구성된 학생 팀마다 인솔교사가 1~2명씩 배정돼, 학생 한 명 한 명이 활동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한다.

◇ 로봇·스마트팜·자율주행… 첨단 기술을 놀이처럼
이번 교실의 백미는 학생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춘8개 안팎의 체험 부스다. ▲머그컵 만들기 ▲비트독(대화형 기술) 체험 ▲스마트팜 체험 ▲식량안보 로봇▲AI 자율주행 자동차 레이싱대회 ▲네오사운드 만들기 ▲휴머노이드 로봇 체험 ▲인생네컷등 첨단 기술을 놀이처럼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 알차게 준비됐다.

예컨대 휴머노이드 로봇 부스에서는 사람을 닮은 로봇이 왜 필요한지 살펴본 뒤, 걷기·인사·균형잡기 같은 기본 동작을 직접 명령하고 블록 코딩으로 나만의 동작까지 만들어 본다. 스마트팜 부스에서는 온도·습도·토양 센서가 하는 일을 이해하고 '토양이 마르면 물을 주는' 조건을 직접 설정해 보며 데이터 기반 농업을 체험한다. 대화형 기술을 다루는 비트독 부스, AI 자율주행 자동차로 펼치는 레이싱대회 등은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각 부스는 로봇 동작 반경 확보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갖춰, 학생들이 안심하고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 학교와 센터의 협력으로 완성하는 '맞춤형 배움'
행사는 학교와 센터의 긴밀한 협력으로 운영된다. 예산꿈빛학교는 참가 학생 모집과 교육 장소·기자재를 지원하고 담당교사가 수업 보조와 만족도 조사를 맡으며, 센터는 교육 프로그램을 구안하고 지도강사와 교구를 지원한다. 학교의 환경과 학생 특성을 가장 잘 아는 현장과, AI·SW 교육 전문성을 갖춘 센터가 손을 맞잡아 '학생 맞춤형 배움'을 완성하는 구조다. 센터는 필요 시 교원 연수 과정도 함께 운영해, 이번 경험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교의 교육 역량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인공지능 교육의 핵심은 화려한 기자재가 아니라, 모든 학생이 기술 앞에서 위축되지 않고‘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데 있다”며“단 한 명의 학생도 디지털 시대의 변방에 남겨 두지 않도록, 학생들이 있는 가장 가까운 곳으로 먼저 찾아가는 포용교육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꿈키움 교실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고 소외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AI·SW 기반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혀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사회와 연계한A I·SW 교육 활성화의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5월 18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도내 초·중·고 25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온(On)시스템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9/05/2026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5월 18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도내 초·중·고 25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온(On)시스템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온(On)시스템 활용 역량을 높이고, 교원의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별 여건과 요구를 반영하여 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교원들이 실제 수업과 학생 지도 상황에서 온(On)시스템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온(On)시스템은 학생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보정 지도와 평가, 학습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충남형 디지털 기반 학력 향상 지원 플랫폼이다. 연수에서는 온(On)시스템의 주요 기능 이해, 학생 진단 결과 활용, 맞춤형 학습자료 연계, 수업 및 평가 장면에서의 활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오동규원장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온(On)시스템을 보다 쉽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여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5. 18.(월)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소통톡(Talk)’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직원 간 ...
18/05/2026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5. 18.(월)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소통톡(Talk)’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직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청렴 소통톡(Talk)’은 직원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지를 바탕으로 원장이 직접 질문을 선택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실천 방안 등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경제교육은 지난 소통행사 당시 직원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금융전문강사가 실생활에 유용한 경제·금융 정보를 전달했다.

오동규 원장은 “우리 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2025년도 청렴 추진 실적 1등급을 달성하고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지난 5월 14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026 CBT 기반 온평가 문항 개발위원 및 검토위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온평가 시스템에 탑재할 양질의...
17/05/2026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지난 5월 14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026 CBT 기반 온평가 문항 개발위원 및 검토위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온평가 시스템에 탑재할 양질의 문항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문항 개발위원 및 검토위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해 온평가 시스템의 진단 및 피드백 기능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배움자리에는 110여명의 온평가 시스템 문항 개발위원과 검토위원이 참석했으며, 온평가 시스템 기능 이해와 문항 작성 안내, 팀별 협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과별 문항 개발 방향과 추진 일정, 문항 검토 기준 및 절차 등을 함께 논의하며 교과 특성을 반영한 CBT 기반 문항 개발의 실질적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교과별 협의회에서는 출제 영역과 범위를 구체화하고, 문항 유형과 난이도 설정, 피드백 및 수정 절차 확정, 교과별 특성에 맞는 CBT 문항 개발 전략 공유 등이 이뤄졌다. 이를 바탕으로 온평가 시스템에 적합한 문항 개발과 검토가 단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오동규 원장은 이번 배움자리가 현장에 있는 선생님과 함께 하는 교과별 특성과 CBT 기반 평가 환경을 반영한 우수 문항 개발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온평가 시스템의 현장 적합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11/05/2026

 지난 2024년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여러 차례 교육정책마당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를 의제화함으로써 큰 주목을 받았던 충남교육청이 이번엔 역량 중심 교육, 학습에 기초한 주도성 교육 등 2015,...
08/05/2026



지난 2024년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여러 차례 교육정책마당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를 의제화함으로써 큰 주목을 받았던 충남교육청이 이번엔 역량 중심 교육, 학습에 기초한 주도성 교육 등 2015, 2022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의제에 대한 성찰적 대안 모색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오는 6월 11일 ‘인공지능(AI) 시대, 공부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상반기 충남교육정책마당을 개최한다.

기조발제는 입시나 취업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공부가 아닌 ‘지적 성장을 위한 공부’와 ‘문해력’을 강조하며 공부의 본질을 다시 공론화하는데 앞장서 온 서울대학교 김영민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맡는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교육 나침반 2030 의제와 이를 바탕으로 한 2022개정 교육과정이 역량(경쟁력) 중심, 학습화 경향을 바탕으로 전개함으로써 교육과정의 붕괴와 교권 상실에 일조하고 있다는 런던 브루넬 대학교 교육학과 거트 비에스타 교수의 주장이 크게 공감을 얻으며 교육의 본질, 가르침의 재발견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거트 비에스타 교수는 학생이 타인이나 체제에 종속하지 않는 독립적인 주체(주체화)로 지식, 기술, 이해력을 갖추고(자격화), 사회질서와 문화에 편입(사회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해외에 거트 비에스타 교수가 있다면 국내에서는 김영민 교수가 바로 교육의 본질 논의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공부란 무엇인가’란 책을 펴내고 활발한 강연활동을 전개하면서 교육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 교수 역시 학습자 중심주의를 경계하며 스승과의 관계 속에 학생들이 자기만의 고유한 인식지도를 그려야 한다며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기본기와 비판적 감수성을 강조한다.

교육계는 진보적인 교육혁신 논의 속에서 전통적인 교육 개념을 복원해 수렴하는 이러한 논의를 통해 지난 20여년 간의 교육혁신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충남교육정책마당에서는 김영민 교수의 기조발제에 이어 김만익 천안신당고 교사, 남궁욱 서산여자중학교 교사, 고은미 공주교동초등학교 교사가 패널로 참석해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국내외 수업사례를 공유한다. 이중 남궁욱 교사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핀란드에서 교육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현장 교사로서 막연하게 교육 선진사례로 이해되는 핀란드 교육의 실제 상황과 배울 점을 자세히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세중 평가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충남교육정책마당에 참석해준 김영민 교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상반기 충남교육정책마당이 현재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고민하는 많은 현장 교사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 충남교육정책마당을 참가하기 위해서는 오는 22일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온시스템 활용 대면연수에 참여하지 못한 교원을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2026학년도 온(On)시스템 활용 화상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
29/04/2026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온시스템 활용 대면연수에 참여하지 못한 교원을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2026학년도 온(On)시스템 활용 화상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차량2부제로 인해 대면 연수 참여가 어려웠던 교원들에게 온(On)시스템 활용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원격연수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초등학교 교원, 30일에는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온(On)시스템은 ‘온채움’, ‘온한글’, ‘온생각’, ‘온평가’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초학력 정밀 진단 및 보정 학습자료 제공, 한글 미해득 학생 지도, 문해력 신장, 맞춤형 평가 지원 등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충남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원격연수에 이어 학교 현장 수요를 반영한 ‘학교로 찾아가는 온(On)시스템 연수’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원들이 실제 수업과 학생 지도에 온(On)시스템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동규 원장은 ‘대면연수에 참여하지 못한 교원들도 원격연수를 통해 온(On)시스템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까지 확대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2026학년도 상반기 ‘찾아가는 나이스 교무업무 현장지원’을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나이스 교무업무 현장...
27/04/2026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2026학년도 상반기 ‘찾아가는 나이스 교무업무 현장지원’을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나이스 교무업무 현장지원’은 충남교육청 현장지원단의 대표 특색 사업으로, 교육과정, 학적, 학생생활, 학교생활기록부, 권한관리 등 나이스 교무업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직접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추진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도내 44개교에서 지원을 신청했다. 평가정보원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소하고 공백 없는 교육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 선별 절차 없이 신청 학교 전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은 나이스 업무 전문성을 갖춘 현장지원단 20명(초 8명, 중 7명, 고 3명, 특수 2명)과 업무 담당자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거나 원격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별 상황에 따라 1대1 맞춤형 컨설팅, 그룹별 안내 등 유연한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오동규 원장은 “학교 업무의 핵심인 나이스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신청 학교 모두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이번 현장지원이 교원의 업무 부담을 덜고, 학교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에서 운영하는 ‘충남교육미디어센터’는 도내 중·고등학교 영상(방송)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영상동아리 지원과정’을 연무마이스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
27/04/2026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에서 운영하는 ‘충남교육미디어센터’는 도내 중·고등학교 영상(방송)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영상동아리 지원과정’을 연무마이스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기기 조작법 습득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시각화하는 능력을 길러주고, 관련 분야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총 2회차로 구성되었으며, 담당자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지도한다. 주요 내용은 촬영 기초 이론 및 카메라 설정 방법 교육, 조별 구성 회의, 캠코더를 활용한 실습 및 촬영 영상 시사와 피드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팀 단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 능력과 협업 능력을 배양하고, 촬영 결과물을 직접 완성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교육에 필요한 노트북, 캠코더, DSLR 카메라 등 전문 장비는 충남교육미디어센터에서 모두 지원한다.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이번 지원과정을 통해 영상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영상 제작의 기초 능력을 함양하고, 미디어 분야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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