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 문화 교류와 연구, 콘텐츠의 창·제작, 전시, 공연 등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아시아 최대의 복합문화기관입니다.

   #공모전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콘텐츠 공모전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다양한 창작 방식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창의적으로 표현할...
04/06/2026

#공모전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콘텐츠 공모전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다양한 창작 방식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접수기간: ~ 7.31.(금) 23:59까지
✔️공모분야: 영상 ➀ 일반 영상 ➁ AI 활용 영상 (일반+AI 복합영상 포함)
✔️공모부분
- (일반부) 만 19세 이상 ※ 2007년 7월 31일 이전(포함) 출생자
- (청소년부) 만 18세 이하 ※ 2007년 8월 1일 이후(포함) 출생자
※자세한 공모 규격 및 상금은 ACC 누리집을 참고해주세요!
🔗 https://www.acc.go.kr/main/board/board.do?PID=0701&boardID=NOTICE&action=Read&idx=277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영상공모전 #일반공모전 #청소년공모전

 📌ACC 직군탐색 장기과정 사운드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를 학습하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습 중심 과정입니다인공지능과 이머시브 오디오 등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02/06/2026



📌ACC 직군탐색 장기과정

사운드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를 학습하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습 중심 과정입니다

인공지능과 이머시브 오디오 등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일시: 2026.6.27.(토)~7.11.(토), 매주 토 13시~17시
✔️장소: 문화정보원 B2 미디어실
✔️수강료: 3만원
✔️대상: 사운드 디자인 및 오디오 콘텐츠 제작 분야에 관심 있는 예비 창작자
❗2026.6.4.(목) 10:00부터 ACC 누리집 접수(접수자 중 교육생 자격 기준에 따른 선발)
➡️ https://www.acc.go.kr/main/education.do?PID=040401&action=Read&bnkey=EM_0000009558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사운드디자이너 #이머시브오디오 #사운드교육

 📌ACC 모두를 위한 극장 - 신경다양성 어린이를 위한 무용신경다양성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무용공연가 특별한 이유! 릴렉스드 퍼포먼스(편안한 공연)공연이 너무 시끄럽거나 불편하면 ‘쉼터’에서 쉴 수 있어요.무대와 ...
01/06/2026



📌ACC 모두를 위한 극장 - 신경다양성 어린이를 위한 무용

신경다양성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무용공연
가 특별한 이유!

릴렉스드 퍼포먼스(편안한 공연)
공연이 너무 시끄럽거나 불편하면 ‘쉼터’에서 쉴 수 있어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온몸으로 탐색하는 놀이터
자유롭게 이동하며 움직임과 소리가 공연을 함께 완성해가요!
온 가족이 함께 ‘야호야호 투게더’
비장애 형제자매까지 온 가족이 함께 뛰어 놀아요.

✔️일시: 2026.7.3.(금)~7.5.(일)
✔️장소: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
✔️공연시간: 50분
*회차별 관객 및 관람료 상이, ACC 재단 누리집 예매
🔗 https://www.acc.go.kr/main/performance.do?PID=0102&action=Read&bnkey=EM_0000009612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극장 #야호야호 #모두예술극장 #장애인문화예술원 #신경다양성 #배리어프리 #광주어린이공연

 ACC 사운드 랩(박선유, 박성민, 박승순, 정창균)「옾 2026」 사운드 설치, 24채널 사운드, 풍선, 스피커, LED, 혼합매체, 상호작용, 가변크기. 2026. 스피커는 소리를 내보내는 장치인 동시에, 공간...
30/05/2026



ACC 사운드 랩(박선유, 박성민, 박승순, 정창균)
「옾 2026」 사운드 설치, 24채널 사운드, 풍선, 스피커, LED, 혼합매체, 상호작용, 가변크기. 2026.

스피커는 소리를 내보내는 장치인 동시에, 공간의 중심과 위계를 결정짓는 권력의 매개체이기도 하다. 2024년 ACC 사운드 랩의 연구는 이 점에 주목하여 소리의 이동과 분배가 장소의 권력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탐구했다. 〈옾〉은 그 연구에서 태어난 작품으로, 헬륨 풍선에 매달린 스피커를 관람객이 직접 움직여 고정된 소리의 질서를 해체하고 자신만의 청취 공간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안했다. 〈옾 2026〉은 이 실험을 한층 정밀하게 확장한다. 전시장 안에 놓인 24개의 스피커 유닛 사이를 걷고 방향을 바꾸고 잠시 멈춰 서는 동안 소리는 거리와 각도, 겹침과 잔향에 따라 매 순간 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이 과정에서 관람자의 몸은 일종의 센서이자 편집 장치가 되어 소리가 공간에 부여하는 권력을 스스로 재구성하는 공동 구성자의 역할을 맡는다. 이 작품이 던지는 질문의 핵심은 ’무엇을 들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들리도록 만들어졌는가‘에 있다.

ACC Sound Lab(Park Sun You, Park Sungmin, Park Seungsoon, Jung Changgyun)
「Op 2026」 sound installation, 24-channel audio, balloons, speakers, LED, mixed media, interactive, dimensions variable. 2026.

A speaker is not only a device that projects sound, but also a medium of power that determines the center and hierarchy of a space. In 2024, the ACC Sound Lab’s research focused on this point and explored how the movement and distribution of sound reshape the power relations of a place. Op emerged from that research, proposing an experience in which audiences move speakers suspended from helium balloons to disrupt a fixed sonic order and create their own listening spaces. Op 2026 extends further develops this line of experimentation. As visitors walk among the 24 speaker units installed in the exhibition space, change direction, and pause for a moment, sound takes on a different form at every instant according to distance, angle, overlap, and reverberation. In this process, the visitor’s body becomes a kind of sensor and editing device, acting as a co-constituent that reconfigures the power sound assigns to space. The central question posed by this work is not “what we listen to,” but “how we are guided to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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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
복합전시 5관/ 2026.5.16.(토)-7.19.(일)

“Memory Bearers: The Machines We Call Media”
ACC Creation space 5/ May 16 (SAT) – July 19 (SUN), 2026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 #5월전시 #광주전시 #광주가볼만한곳 #기억전달자

29/05/2026



💬 기억전달자 기억에 대하여

화면 속 엑소네모(exonemo) 작가는
어떤 단어를 전시장에 전달하고 싶었을까요?

이 작품은 단어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에는 반드시 구두로 단어를 전달해야하며 메모, 사진 또는 그 어떤 기록 형태로 전달해서는 안됩니다.
《기억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 전시에서 확인하세요!

On Memory

What word did the artist collective Exonemo want to pass on through the screen?
In this work, words must be passed on orally when shared with others. They must not be transmitted through notes, photographs, or any other form of recording.
Discover it at “Memory Bearers: The Machines We Cal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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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
복합전시 5관/ 2026.5.16.(토)-7.19.(일)

“Memory Bearers: The Machines We Call Media ”
ACC Creation space 5/ May 16 (SAT) – July 19 (SUN), 2026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억전달자 #미디어아트 #미디어고고학 #엑소네모

 📌ACC 국제교류특별전〈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ACC에서 전시되는 7회 자밀 프라이즈는 7팀을 최종 선정하여, 영상, 설치, 사운드, VR 등 다양한 형식의 작업을 한자리에서 소개합니다. 전시 주제인 무빙 이...
28/05/2026



📌ACC 국제교류특별전〈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

ACC에서 전시되는 7회 자밀 프라이즈는 7팀을 최종 선정하여,
영상, 설치, 사운드, VR 등 다양한 형식의 작업을 한자리에서 소개합니다.

전시 주제인 무빙 이미지는 영상으로 제작된 시간의 흐름을 기반으로 한
작품을 뜻하는 동시에, 감정을 움직이는 작품까지 포괄하는 개념을 담고 있습니다.

이슬람 문화와 사회, 역사가 오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새롭게 읽히고,
미래를 향한 질문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26.5.28.(목) - 8.23.(일)
✔️장소: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6관
✔️관람료: 무료
🔗 https://www.acc.go.kr/main/exhibition.do?PID=0204&action=Read&bnkey=EM_000000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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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International Exchange Special Exhibition “Jameel Prize: Moving Images”

The seventh edition of the Jameel Prize selects 7 artists and teams as finalists, presenting works in a variety of formats, including video, installation, sound, and VR.

The exhibition theme, “Moving Images,” refers not only to works that explore the flow of time through moving images, but also to works that emotionally “move” audiences. Through the participating artists’ works, visitors can explore how Islamic culture, society, and history are newly interpreted in contemporary life and how they connect to questions about the future.

✔️Date: May 28 (THU) – Aug. 23 (SUN), 2026
✔️Place: ACC Creation Space 6
✔️Ticket: Free
🔗 https://www.acc.go.kr/en/exhibition.do?PID=0202&action=Read&bnkey=EM_0000009613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자밀프라이즈 #광주전시 #광주볼거리 #빅토리아앤앨버트뮤지엄 #아트자밀

27/05/2026



📌가상의 전쟁을 다룬 오페라극

2026년 드디어 본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는
호화롭고, 웅장할 것이며, 연기, 음악, 노래, 무용, 합창 등
모든 장르가 무대 위에 오릅니다.

인간, 마법사, 외국인 세계가 공존하는 무대 디자인과 의상은
관객을 압도하며 오페라와 연극, 그 사이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이 공연! 많은 관람 바랍니다.

✔️일시: 2026.5.29.(금) 19시 30분/ 5.30.(토) 14시
✔️장소: 예술극장 극장1
✔️대상: 13세 이상
✔️관람료: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예매하기: https://www.acc.go.kr/main/performance.do?PID=0102&action=Read&bnkey=EM_000000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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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r among three nations unfolds in a virtual world where magic exists ”The Third War“

While the performance takes “war” as its subject, violence is not presented realistically on stage but rather expressed through aesthetics. The production is lavish and grand in scale, bringing together acting, music, singing, dance, chorus, and many other genres on one stage. The stage design and costumes—where humans, magicians, and foreign worlds coexist—overwhelm audiences while presenting a new genre situated between opera and theater.

✔️Date: May 29(FRI) 19:30/ MAY 30(SAT) 14:00
✔️Place: ACC Theater Theater 1
✔️Age Limit: Must be 13 years or older
✔️Price: R seats 40,000 / S seats 30,000/ A seats 20,000 KRW
➡️Ticket: https://www.acc.go.kr/en/performance.do?PID=0102&action=Read&bnkey=EM_0000009587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세번째전쟁 #오페라극 #예술극장 #광주공연 #5월공연 #광주볼거리 #광주여행 #아누팜 #강애심

 📌ACC×SPAF 공동제작  D-3오페라와 연극, 그 사이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곧 시작합니다!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시간 속, 신비한 세계에는 유능한 엘프와 전사, 과학기술로 무장한 괴물 마법사 그리고 살아 ...
26/05/2026



📌ACC×SPAF 공동제작 D-3

오페라와 연극, 그 사이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곧 시작합니다!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시간 속, 신비한 세계에는 유능한 엘프와 전사, 과학기술로 무장한 괴물 마법사 그리고 살아 움직이는 다른 존재들이 함께합니다. 100년 이상 평화를 누려온 세계 속에서 일련의 사건으로 불신과 불안, 절망을 키워내며 점차 적대적인 환경으로 변해갑니다.

공연은 세계관 속 세 종족의 시선을 따라갑니다. 시점의 변화가 계속 반복되며 끝내는 무엇이 진실이고 사실이며, 무엇이 거짓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됩니다.
엘프, 신비한 동물들, 자연의 원소들까지 원하든 원치 않든 전쟁에 휘말리게 됩니다.

✔️일시: 2026.5.29.(금) 19시 30분/ 5.30.(토) 14시
✔️장소: 예술극장 극장1
✔️대상: 13세 이상
✔️관람료: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 https://www.acc.go.kr/main/performance.do?PID=0102&action=Read&bnkey=EM_0000009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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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ird War

In a time that is not clearly defined, this world is inhabited by intelligent, strong, and capable elves, warriors, monsters armed with advanced technology, magicians, and other living beings.

The performance follows the perspectives of all three races within this world. These shifts in perspective continue repeatedly until it becomes impossible to distinguish what is truth, what is fact, and what is falsehood. Elves, mystical creatures, and even the elements of nature become entangled in the war, whether willingly or unwillingly.

✔️Date: May 29(FRI) 19:30/ MAY 30(SAT) 14:00
✔️Place: ACC Theater Theater 1
✔️Age Limit: Must be 13 years or older
✔️Price: R seats 40,000 / S seats 30,000/ A seats 20,000 KRW
🔗 https://www.acc.go.kr/en/performance.do?PID=0102&action=Read&bnkey=EM_0000009587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세번째전쟁 #오페라극 #예술극장 #광주공연 #5월공연 #광주볼거리 #광주여행 #아누팜 #강애심

 📌2026 ACC 어린이극장 가출은 처음이라, 떨려! 두근두근, 쿵짝쿵짝! 우리 전통 수호신들이 인형이 되어 무대로 왔어요.맛난 냄새를 따라 집을 나선 꼬마 장승의 두근두근 모험이 시작됩니다.잊혀가던 우리 신들의 ...
26/05/2026



📌2026 ACC 어린이극장

가출은 처음이라, 떨려! 두근두근, 쿵짝쿵짝!
우리 전통 수호신들이 인형이 되어 무대로 왔어요.

맛난 냄새를 따라 집을 나선 꼬마 장승의 두근두근 모험이 시작됩니다.
잊혀가던 우리 신들의 이야기, 인형극과 국악으로 다시 만나요!

✔️일시: 2026.6.27.(토) 11:00, 15:00/ 6.28.(일) 14:00
✔️장소: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
✔️연령: 4세 이상(2022년 12월 출생까지)
✔️관람료: 전석 15,000원(비지정석) *ACC재단 누리집 예매
🔗 https://www.acc.go.kr/main/performance.do?PID=0102&action=Read&bnkey=EM_0000009578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극장 #꼬마장승가출기 #극단마루한 #광주공연 #광주아이와함께 #광주볼거리 #어린이공연

 이응노 대한민국, 1904년 충청남도 홍성 출생 - 1989년 작고이응노의 ‘춤추는 무희’의 이미지는 1980년대 작업에서 항의와 저항의 몸짓이면서 환희의 군무를 추는 ‘군상(People)’ 연작으로 무리를 이룬다...
23/05/2026



이응노
대한민국, 1904년 충청남도 홍성 출생 - 1989년 작고

이응노의 ‘춤추는 무희’의 이미지는 1980년대 작업에서 항의와 저항의 몸짓이면서 환희의 군무를 추는 ‘군상(People)’ 연작으로 무리를 이룬다. 5·18민주화운동은 이응노의 작업이 내면을 향한 탐색에서 민중의 힘을 구상의 화폭으로 옮기게 된 사건이었다. 〈군상〉(1982)은 춤추는 수천 명의 ‘무희’의 움직임을 담아 충만한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다. 이응노는 1970~80년대에 판화 작품을 다수 남겼는데, 대개 판화를 찍어낸 후 수성 먹을 사용해 먹이 번지게 하거나 붓칠을 더하기도 했다. 이를 글을 새기는 전각 전통의 연장으로도, 복제와 증식의 열망으로도 볼 수 있다.

LEE Ungno
Korean, born in Hongseong, South Chungcheong Province, 1904–1989

Lee Ungno’s image of the dancing woman makes up the groups of dancers in his 1980s People, a series whose movements signify jubilation as well as protest and resistance. The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in May 1980 was the catalyst that prompted the artist—whose work had previously been oriented to exploring his inner world—to represent the power of the people onto his figurative canvases. The thousands of dancers in his People series surge with energy. Lee’s 1970 sculpture People may look like two human figures, but it is a visual reproduction of a cosmic order of “interlinked rings ascending upward.” The artist produced a series of prints in the 1970s–1980s that he went on to smear with ink or decorate with brushstrokes. Such pieces can be seen as extending the tradition of seal carving or expressing a desire for replication and prolif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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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 아시아 피플》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3·4관/ 2026.5.14.(목) - 8.23.(일)

《COSMO, ASIA, PEOPLE》
ACC Creation Space 3·4/ May 14 (THU) – Aug. 23 (SUN), 2026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 #5월전시 #신상전시 #광주전시 #광주가볼만한곳 #코스모아시아피플 #이응노

Address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Gwangju
61485

Opening Hours

Tuesday 10:00 - 18:00
Wednesday 10:00 - 20:00
Thursday 10:00 - 18:00
Friday 10:00 - 18:00
Saturday 10:00 - 20:00
Sunday 10:00 - 18:00

Telephone

+82-1899-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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