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6/2026
대구의 거대한 민생 개혁을 위해
'기호 6번 기본소득당'에 투표해 주십시오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는
"시기가 도래한 사상만큼 강력한 것은 없다"라고 했습니다.
지금 대구에서 가장 절박하고도 강력한 대안,
바로 모두의 몫을 모두에게 돌려주어
생존을 보장하는 '기본소득'입니다.
우리는 12.3 내란의 엄혹한 겨울을 뚫고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시민들과 함께 광장을 지켰습니다.
내일 지방선거는 내란 세력을 단호히 심판하고,
수십 년간 고여있던 대구의 독점 정치를 청산해
시민의 삶을 구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국회에서 용혜인 당대표가 앞장섰듯,
대구에서 기본소득당이 민생 개혁의 최전선에
당차게 서겠습니다.
기본소득당 대구시당이 그려갈 대구의 내일에는
‘대구형 기본소득’이 있습니다.
이는 노동소득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의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낮은 임금과 불안한 일자리로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는 대구에서,
공항 짓고, 건물 짓는 낡은 처방도
십수년째 대기업 유치하겠다는 반복되는 약속도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산업전환에 앞장서고
새로운 산업의 결실을 소수 기득권이 아닌
대구 시민 모두의 통장에 권리로 돌려드리는
분배의 혁신을 해내겠습니다.
기본소득으로 대구 시민의 존엄을 지키는
튼튼한 경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기본소득당 대구시당은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평등하고 안전한 대구를 만들 정당입니다.
대구의 시민사회와 차별에 맞서는 현장을 지켜온
김민정 후보와 기본소득당 대구시당이,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이 도시를
근본적으로 뒤바꾸겠습니다.
여성이 온전한 자신으로 자립하고
소수자가 차별받지 않는 평등한 대구,
모두가 평화롭게 공생 공존하는
포용의 도시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국회의원 단 한 명의 유능함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뒤흔들었듯,
대구시의회에 진출할 기본소득당 의원 한 명은
대구 정치를 바꾸고 시민의 삶을 지켜내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내일, 대구의 생동하는 미래를 향해
투표장으로 나서주십시오.
평등한 우리의 삶과
보편적인 기본소득이 흐르는 내일을 위해,
정당투표는 기호 6번 기본소득당에
소중한 한 표를 모아주십시오.
가장 확실하게 대구를 바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일
기본소득당 대구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