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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참가버스- 충북청주에서도 갑니다.🧚‍♂️🧚‍♂️지역참가단은민주노총충북본부, 충북기후정의동맹,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이 함께 준비합니다.(민주노총충북본부는 산별단위로 참가자 취합 예정) 🚌출발 : 2026년 6월 ...
31/05/2026

지역별 참가버스- 충북청주에서도 갑니다.🧚‍♂️🧚‍♂️
지역참가단은
민주노총충북본부, 충북기후정의동맹,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이 함께 준비합니다.
(민주노총충북본부는 산별단위로 참가자 취합 예정)

🚌출발 : 2026년 6월 13일(토) 10시 30분
✅모이는 장소 : 민주노총충북본부 앞(청남로2018)
🌿참가비 : 1만 5천원(식사는 별도/간식 제공)
🍀문의 : 충북기후정의동맹 010-6206-8032

참가신청
https://buly.kr/7FTT3Eb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는 석탄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야기다큐영화  청주 공동체상영에 함께해주세요!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을 앞두고, 우리 충북 청주에서도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31/05/2026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는 석탄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야기
다큐영화 청주 공동체상영에 함께해주세요!

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을 앞두고,
우리 충북 청주에서도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공동체상영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ㅇ 일시 : 2026년 6월 8일(월) 19시
ㅇ 장소 :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8층 회의실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2018 무진빌딩)

ㅇ 참가신청 링크 » https://forms.gle/TA1vvU6e6oDVtSfG8

와! 점점 늘어나는 당원 집중 행동!!오늘은 꽃다리에서 돌봄의 공공성이 필요하다고 알리는 선전을 진행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피켓을 들고, 인사를 나누고, 지나가는 주민들께 우리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후보 혼자 외...
18/05/2026

와! 점점 늘어나는 당원 집중 행동!!

오늘은 꽃다리에서 돌봄의 공공성이 필요하다고 알리는 선전을 진행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피켓을 들고, 인사를 나누고, 지나가는 주민들께 우리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후보 혼자 외치는 선거가 아니라,
함께 모이고 함께 말하는 선거로 가려고 노력 중..🌱🌱

꽃다리에서 만난 주민 여러분 반가웠습니다 🙂

청주 서원구 곳곳에 노동당 현수막을 걸었습니다.양당이 나눠 갖는 의회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의회로.공공서비스노동자의 진짜 사장인 지방정부가 원청으로 책임지는 행정으로.민간사업자의 돈벌이 CTX가 아니라...
12/05/2026

청주 서원구 곳곳에 노동당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양당이 나눠 갖는 의회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의회로.
공공서비스노동자의 진짜 사장인 지방정부가 원청으로 책임지는 행정으로.
민간사업자의 돈벌이 CTX가 아니라, 버스 공공운영으로 모두의 이동권을 넓히는 청주로.

노동당 충북도당이 지방선거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이에요~

정치는 의석을 나눠 갖는 일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합니다.
지방정부는 책임을 회피하는 관리자가 아니라,
노동과 공공서비스를 책임지는 주체여야 합니다.

청주 서원구에서부터, 주민의 목소리와 노동의 권리, 모두의 이동권을 의회로 가져가겠습니다🚩🚩

선거 사무소 앞^^"누구나 돌봄이 필요하다!돌봄 노동자 권리보장으로 돌봄 공공책임 쟁취~!"당원선전전을 진행했어요~~!
12/05/2026

선거 사무소 앞^^
"누구나 돌봄이 필요하다!
돌봄 노동자 권리보장으로 돌봄 공공책임 쟁취~!"
당원선전전을 진행했어요~~!

노동절을 맞아 청주 시내 일대에 현수막을 걸었습니다."노동절은 국가가 되찾아준 이름이 아니라,노동자가 싸워 지켜온 이름입니다."노동절은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외치며 만들어온 날입니다.그래서 노동절의 이름 안에는...
04/05/2026

노동절을 맞아 청주 시내 일대에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노동절은 국가가 되찾아준 이름이 아니라,
노동자가 싸워 지켜온 이름입니다."

노동절은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외치며 만들어온 날입니다.
그래서 노동절의 이름 안에는 더 많은 노동자의 권리가 함께 담겨야 합니다.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위험하면 멈출 수 있는 작업중지권,
차별받지 않고 존엄하게 일할 권리.

노동절의 이름을 지켜온 힘으로,
모든 노동자의 권리를 크게크게 외쳐봅니다!

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운동본부, 공공운수노조 충북본부 동지들과 함께 청주시 민간위탁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들을 만났습니다.개정 노조법으로 원청의 교섭 책임이 더 분명해진 만큼, 이제 청주시도 뒤에 숨어 있을 수 ...
29/04/2026

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운동본부, 공공운수노조 충북본부 동지들과 함께 청주시 민간위탁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들을 만났습니다.

개정 노조법으로 원청의 교섭 책임이 더 분명해진 만큼, 이제 청주시도 뒤에 숨어 있을 수 없습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은 시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노!동!
그런데 정작 현장의 노동자들은 청주시가 계산한 인건비와 실제 임금의 차이, 대체인력 부족으로 연차조차 마음 편히 쓰지 못하는 현실, 3인 1조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청주시가 시민의 깨끗한 일상을 말하려면, 그 일을 하는 노동자의 권리부터 책임져야 합니다!

서광석 열사 정신 계승! CU투쟁승리! 화물연대 총력결의대회
27/04/2026

서광석 열사 정신 계승! CU투쟁승리! 화물연대 총력결의대회

매주 월요일 충북도당 당원선전전을 진행합니다. 오늘은 서광석 화물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고 진짜 책임자 CU BGF리테일의 책임을 묻는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함께 읽어봤으면 하는 기사도 첨부합니다[프레시안] 살아서 대...
27/04/2026

매주 월요일 충북도당 당원선전전을 진행합니다.
오늘은 서광석 화물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고
진짜 책임자 CU BGF리테일의 책임을 묻는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읽어봤으면 하는 기사도 첨부합니다
[프레시안] 살아서 대화하자던 화물 노동자는 죽어서야 노동자로 불렸다
https://v.daum.net/v/20260427093107457

충북 돌봄노동자 4만명!돌봄노동자 권리보장이 제대로 되어야통합적 돌봄 가능하다!(지민동지 첫 충북 현수막 제작^^🌸)제천&충주&청주 게시~~!
27/04/2026

충북 돌봄노동자 4만명!
돌봄노동자 권리보장이 제대로 되어야
통합적 돌봄 가능하다!

(지민동지 첫 충북 현수막 제작^^🌸)
제천&충주&청주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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