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023
[2023.09.22]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3차 경남대회에 더불어민주당 경상남도당 당직자분들과 함께 청소년특별위원회의 문가빈 위원님, 정태연 위원님도 참석했습니다.
문가빈 위원님은 "국제 망신, 수능 훈수질, 말실수, 망언, 후쿠시마 오염수, 일본 역사 왜곡 대응 예산 삭감, 일제강점기 지우기 등 이 모든 일들을 지켜보며 저는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학생으로서, 자라나는 청소년으로서 너무도 부끄러웠다"라며 "저는 앞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올 미래가 너무나도 걱정이 된다"고 발언해 주셨고,
이어 정태연 위원님은 "가장 안전해야 할 학생들의 급식이 위험해지고 있다. 일본은 오염수를 2051년까지 방류하겠다고 한다"라며 "방류한 삼중수소가 반감기를 맞는 2063년에 지금의 청소년들은 중장년층이 되어있을 것이다. 우리는 위험한 바다와 함께 살고 싶지 않다. 윤석열 정부는 모두의 바다와 음식을 빼앗는 행위에 가담하지 말라"고 발언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