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3/2024
내일(3월16일)은 무주 청년들이 강릉에 오기로 한날입니다.
강릉 옥계면 한울타리마을에서 지역과 청년들의 삶에 대하여 함께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강릉 북동리마을협동조합 이갑수 이사장의 북동리마을과 청년놀이터에 대한 구상,
감자유원지를 운영하는 루트컴퍼니 김지우대표의 이야기,
청소년을 중심으로 문화를 만들고 있는 세손가락협도조합의 김준기, 최지원, 유민아님의 이야기를 함께 할 예정입니다.
강릉시의 청년정책 담당 팀장님도 함께하신다고 하네요.
그다음날은 태백으로 넘어가 청년마을만들기 사업을 진행중인 널티의 김신애 대표를 만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근 지역에 계시는 분들 중 지역에서의 청년의 삶에 관심 있는 분들이 계시면 함께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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