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2016
울빡에서 소주안주와
소주를 팔기시작한지
[100일]이 되었네요..
사실 편하게 찾아오길바라며
장사마진보다는 가격면에서 부담을 덜어주고자 가격을 낮게 책정했지요^^
주변에서는 많은 만류가 있었지만
울빡이란 매장은 그냥가고싶은곳이 되고 싶었습니다
두번이고 세번이고 그냥오세요
"우리 울빡가자!!"그냥 그렇게
무엇을 남기기보단
무엇을 줄수있을까라는 생각을 조금 더 해보겠습니다.